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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 기관 표창 수상
뉴노멀시대 언택트
관광마케팅 창조로 관광시장 선도
김치억 기자 / 입력 : 2022년 01월 14일(금) 16:33
↑↑ 경북문화관광공사가 지난 10일 한국 비대면 관광 100선 마케팅으로 확대 추진되는 데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관광공사로부터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 황성신문
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는 지난 10일 경북 언택트 23선 마케팅을 기획해 한국 비대면 관광 100선 마케팅으로 확대 추진되는 데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관광공사로부터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공사는 변화하는 관광트렌드를 적극 반영해 코로나19로 인한 관광경기 침체에도 적극적인 관광마케팅을 기획 및 추진해 경북도뿐만 아니라 한국 관광홍보 전반에 주도적 역할을 담당한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비대면 관광지 23선은 경북도내 23개 시·군과 협력, 함께 선정해 각 시·군에 숨겨져 있던 숨은 관광지를 함께 발굴 홍보했으며, 이는 한국관광공사 및 전국관광기관협의회의 한국관광 언택트 관광지 100선 마케팅으로 확산되는 등 지방관광공사로서 선도적인 역할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성조 사장은 “관광 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뉴노멀 관광 패러다임 제시가 필수적”이라며 “공사에서 위드 코로나 시대에 지속 가능한 언택트 관광모델 및 콘텐츠를 지속 개발함으로써 경북 관광 활성화 도모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공사가 비대면(언택트) 관광지 23선을 선정해 발표한 후 선정된 관광지가 개소별로 80~2000%까지 방문자가 증가하는 등 실질적인 방문 효과를 거뒀으며 공사 공식 유튜브 오이소TV에 업로드하는 등 경북도 관광활성화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김치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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