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07 오후 04:44:3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람들
전체기사
뉴스 > 사람들
계명대 경주동산병원 이경섭 원장,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코로나 신속항원검사키트’ 전달
“작은 나눔이지만 건강한 생활에
도움 된다면 언제든지 돕겠다
황성신문 기자 / 입력 : 2022년 02월 18일(금) 15:33
↑↑ 계명대 경주동산병원 이경섭 원장은 지난 10일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 키트’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황성신문
계명대 경주동산병원 이경섭 원장은 지난 10일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 키트’를 후원 전달했다.
이날 이경섭 원장을 비롯한 의료진은 복지관을 함께 방문해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 키트 100세트를 전달하고 경주동산병원 소속 간호사가 직접 신속항원검사 키트 사용방법 설명 및 시연했다.
이 원장은 경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 검사를 위해 지역 장애인이 검사소에서 겪을 불편함의 안타까운 사연을 복지관의 사무국장을 통해 전해 듣고 즉시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 키트를 구입해 복지관을 찾았다.
이 원장이 후원한 신속항원검사 키트는 경주시장애인단체협의회에 전달돼 지역의 중증장애인이 코로나19 감염 위험 대처를 위해 사용된다.
복지관 관장 종성스님은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 키트는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 및 장애인단체에서 코로나19의 신속한 대응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이 원장은 “계명대 경주동산병원은 지역의 대표적인 의료기관으로 감염병 예방 및 치료, 질병 치료, 재활 등 다양한 의료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30여 년 의료현장 경험에서 지역 장애인분들의 어려움을 익히 알고 있다”면서 “작은 나눔이지만 여러분들의 건강한 생활에 도움이 된다면 언제든지 돕겠다”고 밝혔다.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역 대학교, 봉사단체, 기업체와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회공헌활동에 관심 있는 시민은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054-776-7522)로 문의하면 된다.
황성신문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주 화랑로 ‘전선 없는 거리’로…마지막 구간 발굴조사 착수..
경주시, 문체부 ‘글로벌 관광특구’ 선정..
경주교육청 ‘펄어비스 딩가딩 프로젝트’운영..
경주시, 하반기 전기자동차 457대 보급..
경주문화재단 SNS서포터즈, 매년 1억원 가까이 쓰면서 효과..
경주시의회, 제299회 임시회 폐회…2조3천250억원 추경 ..
토함산자연휴양림 물놀이장·피서지 문고 큰 인기..
경주엑스포, ‘EX-HORROR 시즌6’ 8월 1일부터 운영..
경북도, 대한민국 포도 수출 최대 산지 입증..
동국대 경주병원, ‘2025년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 1등급..
최신뉴스
고준위방폐물 관리, 준비에서 실행으로…부지 선정이 최대 ..  
경주역 KTX 9월부터 증편…수도권 접근성 높아진다..  
경주시, 농업용수 확보에 예비비 긴급 투입..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 전략 마련에 나선 경주시..  
중국 선전시 경주서 APEC 정상회의 경험 배워..  
‘경주시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  
동국대 경주병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경주시, 계절근로자 운영평가 전국 우수 지자체로 선정..  
경주시 '지역이음바우처',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경주시, 폭염 대응 농축수산 종합대책 가동..  
천군 종합자원화단지, 공공기관 벤치마킹 잇따라..  
경주 북천 폐철교 경주의 랜드마크로…..  
경로당 운영비 부정사용 의혹에 부실한 관리까지 드러나..  
경주시, 폭염 대응 취약계층 보호 총력 쏟는다..  
경주시,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 한다..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