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23 오후 03:51:5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문화·교육
전체기사
문화,교육
뉴스 > 문화·교육 > 문화,교육
경주엑스포대공원가 더욱 안전하고 편안해 집니다
관람객 의견 적극 수렴 시설 확충
안전하고 쾌적한 경주엑스포대공원 실현
이성주 기자 / 입력 : 2022년 03월 13일(일) 14:18

↑↑ 경주엑스포대공원이 관람객들의 안전과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 및 편의시설 확충작업을 하고 있다.
ⓒ 황성신문
경주엑스포대공원이 관람객들의 안전과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 및 편의시설 확충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경주엑스포대공원은 지난해 연말부터 올해 초까지 관람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에서 드러난 이용객들의 불편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먹거리 및 휴식공간 등 편의시설 개편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먼저 불편사항으로 언급된 다양한 먹거리 부족과 휴식공간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경주타워와 솔거미술관에서 운영 중인 카페 2곳에 의자 교체 등 시설물을 보완했다. 아울러 고객의 의견을 반영해 기존의 무인편의점, 간이식당, 자동판매기 등 편의시설을 확대하기 위한 설계용역을 시행 중이다.


관람객의 편의 정진을 위해서 공원 내 안전판을 정비했으며, 무인물품보관소를 추가 설치하고 문화센터 공연장 객석 교체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 비밀의 정원, 계림지, 나정 등 수경시설 정비 계획을 세우는 등 이용객들의 쾌적한 관람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안전과 관련해서도 관람객 진입로를 개선해 자동차 및 이륜차의 통행을 막았다. 어두운 전시관 내부에서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시관 입구에 안내판을 설치하는 등 관람객의 안전 확보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 지난해 실시한 장애인편의시설 모니터링 연구용역을 통해 부족한 것으로 지적된 화장실 비상벨 및 점자표시판 미설치 등에 대해서도 보완설치를 완료하는 등 이용객들의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이밖에도 직원들이 매일 공원을 돌며 시설 및 서비스 현황을 점검하고 종합안내센터에서는 관람객의 건의사항을 수집해 공원 운영에 반영하는 등 고객중심편의를 위한 다양한 노력들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류희림 경주엑스포대공원 사무총장은 "지속적으로 사랑받는 브랜드를 만드는 것은 결국 고객만족이다"며 "고객들의 요청을 적극 반영해 관람객들이 쾌적하고 편안하게 관람 할 수 있는 경주엑스포대공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성주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주 남산동 농가 창고서 차량 화재..
경주시, 충효동과 외동읍 상습 침수지역 정비한다..
황성공원 형형색색 코스모스 만개..
화랑대기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개막, 한국포함 8개국 28개..
경주 반려견 페스티벌, 17~18일 더케이호텔서 개최..
경주 ‘인구활력+지역’ 진입에도 인구는 계속 줄었다..
KBS 대하드라마 ‘문무’ 내달 첫 방송…경주서 성공 기원 ..
경주시, 자동차부품 인공지능 전환 정부 공모사업 선정..
경주시, 수질오염사고 대비 민·관 합동 방제훈련 실시..
최신뉴스
연이은 마라톤대회에 경주 도심 곳곳에서 교통 몸살..  
외동3산단 시유지 매각 가결…공사 중단 4년 만에 재개..  
경북 시장·군수, 교부세 감소 공동 대응하며 국회에 대책..  
원전 소재 5개 지자체 고준위 저장시설 지원 대책 촉구..  
경주시의회 “사업장폐기물 처리시설 추가 설치 반대”..  
<5분 자유발언>..  
경주시, 경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상..  
경주시, 자동차부품 인공지능 전환 정부 공모사업 선정..  
경주시의회, 제301회 정례회 폐회..  
비엠테크솔루션, 로봇·드론 생산시설에 50억 투자..  
경주시,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663명 유치 추진..  
경주시·KG케미칼, 토양 병해·염류집적 예방 협력..  
경주 보문~손곡 도로 확장…20억 원 들여 급커브 개선..  
경주서 첫 국적증서 수여식…취득·회복자 18명 새 출발..  
상습 침수 피해지역인 경주 배동 일대 재해예방 추진..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