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7-02 오후 03:34:1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정치
전체기사
정치일반
지방자치
뉴스 > 정치 > 지방자치
박병훈 경주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잘못된 행정으로 모든 것 잃었다. 시민이 행복한 경주 만들겠다”
이성주 기자 / 입력 : 2022년 04월 04일(월) 18:09

↑↑ 박병훈 경주시장 예비후보(국민의힘)가 지난 2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ㅊ팜석자들에게 경주를 위해 몸 바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 황성신문

박병훈 경주시장 예비후보(국민의힘)는 지난 2일 중앙시장 네거리 인근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송필각 전 경북도의회의장을 비롯한 내빈, 가족, 지지자들이 참석했으며, 권성동 윤석열 후보 중앙선거대책위 종합지원총괄본부장, 원희룡 대통령직인수위 기획위원장, 정미경 국민의힘 최고위원, 박성중·윤상현 국민의힘 국회의원 등이 축하 영상메시지 등을 보내왔다.

박 예비후보는 경주가 세계적인 관광문화도시로 가야 하는 중요한 시기에 잘못된 행정으로 그동안 쌓아온 모든 것을 잃었다고 현 시장에게 직격탄을 날렸다.

경주시가 정부가 5년간 집중육성 지원하는 관광거점도시 선정에 경주시가 제외됐는데 행정과 정책의 달인이 많은지 의문이다. 경주시민을 위해, 경주를 위해 일한 것이 맞느냐며 이는 시장이 경주 실정을 모르기 때문이다고 지적했다.

박 예비후보는 주민들은 주민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알고, 주민과 함께 살아온 시장을 원하실 것이라며 과거 모셨던 고 서수종 전 국회의원께서는 직책은 일하라고 주는 것이며, 시민만 바라보고 정치를 하라고 하셨다고 말했다.

저같이 경주를 구석구석 아는 사람이 시장이 되어야 한다. 경주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은 보완하겠다면서 경주의 가치를 알고 있다. 경주를 세계 속의 역사문화관광도시를 만들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1000여명이 시민들이 다녀갔다

이성주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인왕동(仁旺洞)일대는 사로6촌(斯盧六村)중 정지백호 (鄭智伯..
경주 강동면 왕신리 공장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국민의힘, 경주시의회 의장 후보에 임활 의원 추대..
한수원, 협력사 원자력 재료·용접 기술기준 교육 시행..
여성친화도시 경주의 민낯…가정폭력상담소 5년째 ‘공백’..
김대중 신임 경주세무서장 취임..
마을을 품은 경주교육, 온 마을이 학교다!..
배진석 경북도의회 부의장, 제13대 도 의장 출마..
92. 이목 끌다..
경주시 착한가격업소 간담회 가져…지역 물가안정 협력..
최신뉴스
국민의힘, 경주시의회 의장 후보에 임활 의원 추대..  
김대중 신임 경주세무서장 취임..  
김동해 시의원, 전반기 의장 출마 선언 ‘무소속 5선의 ..  
최초 민선 3선 경주시장 주낙영 취임…미래 100년 도약..  
여성친화도시 경주의 민낯…가정폭력상담소 5년째 ‘공백’..  
1월~5월까지 경주 외국인 방문객 56만 9천357명..  
경주시의회, 제9대 의정활동 마무리..  
배진석 경북도의회 부의장, 제13대 도 의장 출마..  
경주시, 정부합동평가 경북도 시군평가 최우수상 수상..  
HICO, 베트남 기업 관광단 150명 경주 방문 유치..  
故 손성호 상사 유족에 6·25 무공훈장 전수..  
경주시, 귀농귀촌 ‘국가서비스대상’ 4년 연속 수상..  
경주시, 통합 돌봄 거점 ‘아이행복키움센터’ 11월 준공..  
보문관광단지 자율주행 셔틀버스 운행 재개..  
경주시 착한가격업소 간담회 가져…지역 물가안정 협력..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