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07 오후 04:44:3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람들
전체기사
뉴스 > 사람들
경주 하이코, 마이스 매력도시 ‘경주’ 만들기 총력
관광·MICE 사업체와 함께 지역관광 추진조직 구축
김치억 기자 / 입력 : 2022년 05월 13일(금) 13:28
↑↑ 경주 하이코는 지난 4일 지역 MICE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 도모를 위해 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경주관광 MICE 얼라이언스’의 5개 분과 위원장을 위촉했다.
ⓒ 황성신문
경주 하이코가 지역 MICE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 도모를 위해 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경주관광 MICE 얼라이언스’의 5개 분과 위원장을 위촉했다.
‘경주관광 MICE 얼라이언스’는 지난 2015년 62개 회원사로 출범한 이후 현재까지 122개 회원사로 늘어나는 등 지속적인 성장을 해오고 있는 지역 대표 MICE 조직이다.
하이코에 따르면 지난 4일 2022년 2분기 DMO 운영위원회 및 얼라이언스 대표자회의를 개최하고 경주관광 MICE 얼라이언스 5개 분과(정책지원, 숙박·외식업, 시설·유니크베뉴, 관광·운송업, 기획·부대서비스)의 위원장을 위촉했다.
5개 분과 위원장에는 △정책지원 분과 (재)경주화백컨벤션뷰로 최재길 본부장 △숙박·외식업 분과 코모도호텔 노성용 팀장 △시설·유니크베뉴 분과 라선재 차은정 대표 △관광·운송업 분과 금아여행사 김윤미 대표 △기획·부대서비스 분과 ㈜엠앤티코리아 임춘연 대표를 각각 임명했다.
이어 하이코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 주관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육성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바 있는 경주 DMO를 통해서도 지역 관광 활성에 나선다.
DMO(지역관광추진조직)는 지역 주민과 정부(지방자치단체 등)의 중간단위 조직으로, 기초지역 단위에서 관광기획 역량을 갖추고 다양한 협력 연계망을 활용해 관광 현안을 해결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조직이다.
하이코는 지역 DMO를 통해 지역 관광 현안에 대한 실질적 정책을 수립하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사업 목표로 △경주관광MICE육성센터 운영 △경주 DMO 관광포럼 개최 △로컬 여행상품 공모전 △관광 비즈니스 컨설팅 △얼라이언스 역량강화 세미나 △관광사업체 지원사업 등을 통해 경주 관광산업의 생태계 체질 개선과 경쟁력 강화에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이밖에도 하이코는 지하 1층에 위치한 ‘경주관광MICE육성센터’는 지역 관광MICE 사업체,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비즈니스 및 네트워킹 공간으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담인력이 상주하며 지난해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김용국 하이코 사장은 “경주관광MICE육성센터는 지역의 관광사업체 및 예비 창업자를 위한 관광 거점의 역할을 할 것”이라며 “올해 경주 DMO는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지역의 지속가능한 관광사업 모델을 선도하고 위드 코로나 상황을 반영한 지역관광 사업을 활성화 하겠다”고 밝혔다.
김치억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주 화랑로 ‘전선 없는 거리’로…마지막 구간 발굴조사 착수..
경주시, 문체부 ‘글로벌 관광특구’ 선정..
경주교육청 ‘펄어비스 딩가딩 프로젝트’운영..
경주시, 하반기 전기자동차 457대 보급..
경주문화재단 SNS서포터즈, 매년 1억원 가까이 쓰면서 효과..
경주시의회, 제299회 임시회 폐회…2조3천250억원 추경 ..
토함산자연휴양림 물놀이장·피서지 문고 큰 인기..
경주엑스포, ‘EX-HORROR 시즌6’ 8월 1일부터 운영..
경북도, 대한민국 포도 수출 최대 산지 입증..
동국대 경주병원, ‘2025년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 1등급..
최신뉴스
고준위방폐물 관리, 준비에서 실행으로…부지 선정이 최대 ..  
경주역 KTX 9월부터 증편…수도권 접근성 높아진다..  
경주시, 농업용수 확보에 예비비 긴급 투입..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 전략 마련에 나선 경주시..  
중국 선전시 경주서 APEC 정상회의 경험 배워..  
‘경주시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  
동국대 경주병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경주시, 계절근로자 운영평가 전국 우수 지자체로 선정..  
경주시 '지역이음바우처',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경주시, 폭염 대응 농축수산 종합대책 가동..  
천군 종합자원화단지, 공공기관 벤치마킹 잇따라..  
경주 북천 폐철교 경주의 랜드마크로…..  
경로당 운영비 부정사용 의혹에 부실한 관리까지 드러나..  
경주시, 폭염 대응 취약계층 보호 총력 쏟는다..  
경주시,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 한다..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