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07 오후 04:44:3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문화·교육
전체기사
문화,교육
뉴스 > 문화·교육
“경북 웹툰 작가님, 창작료 지원합니다”
경북웹툰캠퍼스, 총 2000만원 규모
창작지원 프로그램 운영, 7월 1일까지
황성신문 기자 / 입력 : 2022년 06월 02일(목) 16:42
경북콘텐츠진흥원(원장 이종수)이 운영하는 경북웹툰캠퍼스가 ‘웹툰작가 창작지원 프로그램’ 지원자를 7월 1일 오후 3시까지 모집한다.
캠퍼스는 지난해 다양한 교육과 행사 등을 운영하며 내실을 다지고 올해 3월에 개소했다.
현재 올해 네 번째 교육인 ‘웹툰 기획 및 스토리텔링’과정 교육생 모집(~6/6), 경북도서관 순회전시(~6/8), 입주 모집(~6/30)을 진행하며 경북 웹툰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번 지원 프로그램 또한 그 가운데 하나로, 창작료를 지원함으로써 경북지역 작가에게 안정적인 웹툰 제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모집 대상은 19세 이상이며 경북 거주 중인 기성작가(출판 또는 플랫폼 연재 경력이 있는 작가) 3명과 예비작가(출판 또는 플랫폼 연재 준비 중인 작가지망생) 2명이다.
참여작가로 선정된 기성작가는 각 500만원, 예비작가는 각 250만원을 지원받게 되며, ‘작가 선정→협약체결 및 1차 지원금 지급→웹툰 제작 및 중간점검→결과평가 및 2차 지원금 지급’의 절차를 밟게 된다.
자세한 지원조건과 내용, 신청방법 등은 진흥원 홈페이지(www.gcube.or) 및 캠퍼스 홈페이지(www.gbw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전화와 이메일(054-774-8324 / didwngur@gcube.or.kr)을 이용하면 된다.
이종수 진흥원장은 “차후 진행될 다른 형태의 지원사업과 교육, 행사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황성신문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주 화랑로 ‘전선 없는 거리’로…마지막 구간 발굴조사 착수..
경주시, 문체부 ‘글로벌 관광특구’ 선정..
경주교육청 ‘펄어비스 딩가딩 프로젝트’운영..
경주시, 하반기 전기자동차 457대 보급..
경주문화재단 SNS서포터즈, 매년 1억원 가까이 쓰면서 효과..
경주시의회, 제299회 임시회 폐회…2조3천250억원 추경 ..
토함산자연휴양림 물놀이장·피서지 문고 큰 인기..
경주엑스포, ‘EX-HORROR 시즌6’ 8월 1일부터 운영..
경북도, 대한민국 포도 수출 최대 산지 입증..
동국대 경주병원, ‘2025년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 1등급..
최신뉴스
고준위방폐물 관리, 준비에서 실행으로…부지 선정이 최대 ..  
경주역 KTX 9월부터 증편…수도권 접근성 높아진다..  
경주시, 농업용수 확보에 예비비 긴급 투입..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 전략 마련에 나선 경주시..  
중국 선전시 경주서 APEC 정상회의 경험 배워..  
‘경주시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  
동국대 경주병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경주시, 계절근로자 운영평가 전국 우수 지자체로 선정..  
경주시 '지역이음바우처',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경주시, 폭염 대응 농축수산 종합대책 가동..  
천군 종합자원화단지, 공공기관 벤치마킹 잇따라..  
경주 북천 폐철교 경주의 랜드마크로…..  
경로당 운영비 부정사용 의혹에 부실한 관리까지 드러나..  
경주시, 폭염 대응 취약계층 보호 총력 쏟는다..  
경주시,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 한다..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