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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과, 민원발생 하루만에 발빠른 대처 ‘귀감’
시, 적극 행정으로
신뢰받는 행정기관 구현
시민 편의 우선 행정에 찬사 이어져
김치억 기자 / 입력 : 2022년 07월 22일(금) 15:54
(속보) 경주시 도로과(과장 김순곤)가 본지 보도(7월18일 자 1면 골목길 적치물 단속)와 관련해 즉각적이고 신속한 정비에 나서면서 발빠른 행정이 그 빛을 발하고 있다.
본지는 지난 7월 18일 자 1면에 경주지역 골목길 곳곳이 타인의 차량들이 주차하지 못하도록 영역표시의 수단으로 폐타이어 등을 이용한 불법 적치물이 난발하면서 도시미관을 해치고 세계적 관광도시 경주의 이미지마저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
이에 도로과는 본지 지적 다음 날인 19일에 곧바로 각 읍면동장에게 ‘도로(인도) 불법점용 노상적치물 정비 협조 요청’이란 제목으로 협조공문을 발송하는 등 제기된 민원에 대한 발빠른 대처를 하는 적극 행정을 실천함으로써 귀감이 되고 있다.
도로과는 각 읍면동에 협조공문을 보내면서 “최근 경주지역 주택가 골목길에 불법 적치물로 인해 통행 불편과 교통 혼잡을 가중시키고 도시미관 저해 등으로 인해 언론으로부터 지적이 있었다”며 “각 읍면동에서는 향후 불법행위에 지속적인 계도 및 단속을 실시해 불법 적치물이 근절될 수 있도록 조치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를 두고 한 시민은 “지역 곳곳에서 크고 작은 민원이 비일비재하고 발생되고 있지만 이번 처럼 행정기관이 적극적으로 발빠르게 대처하는 경우가 잘 없었다”며 “바로 이런 행정기관의 발빠른 대처가 소통행정이자 위민행정이 아니냐”며 박수를 보냈다.
김치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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