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경주시, 디지털 정보 불평등 해소 위한 ‘디지털체험존’ 운영
일상의 디지털 문제 해소 도움 기대
김치억 기자 / 입력 : 2022년 07월 29일(금) 16:45
|
|
|  | | | ⓒ 황성신문 | | 경주시는 북부동 평생가족학습관 1층에 ‘디지털체험존’을 운영한다. 경북도와 함께 추진한 이번 사업은 시민들의 디지털 활용능력을 강화 및 디지털 기기 사용이 취약계층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운영기간은 지난달 25일부터 오는 12월 15일까지며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디지털체험존은 키오스크(무인음식주문, 기차•영화 예매, 병원수납, 민원발급 등), AI스피커(음성인식을 활용한 뉴스 재생 음악감상, 검색 등), VR(가상현실), 태블릿, 터치모니터, 스마트전구 등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디지털기기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이밖에도 경주시는 서부동 소재 경주시민정보화교육장, 현곡면 복지회관, 성건동 주민자치센터, 강동면 복지회관, 서라벌대학 등 지역 5곳에 마련된 디지털배움터를 통해 시민들의 정보화를 앞당기고 있다. 이곳에는 디지털시니어인턴 3명과 디지털서포터즈가 교대로 상주하며 디지털기기 체험 및 스마트폰 활용 등 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많은 디지털문제 해소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손종철 정보통신과장은 “앞으로도 변화되어 가는 디지털환경에서 정보취약 계층이 손쉽게 적응해 갈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과정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
|
김치억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최신뉴스
|
|
|
경북청년센터 3곳, ‘2026년 지역특화 청년사업’선정.. |
경북도, ‘유기농 과수류 안정생산 기술개발'추진.. |
경북도, 동락관 개관 10주년 공연예술 운영.. |
경북교육청, 초ㆍ중 기초학력 강화 지원사업 운영.. |
경북교육청, 5개 대학이 초등학생 교육 돌본다.. |
4050 세대 대사증후군 유병률 4년 새 뚜렷한 증가.... |
경북문화관광공사, ‘PATA기념 작은정원 조성 제막식’.. |
경주시립도서관, 경주책축제 시민참여 프로그램 운영.. |
손태진·린, 경주서 여름밤 감성 콘서트 연다.. |
경주교육지원청, 수석교사와 함께하는 수업나눔 콘서트.. |
경주시 청소년오케스트라, 신라대종서 ‘靑春 버스킹’.. |
국민의힘 경주시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
더불어민주당, 경주시장 후보 박근영씨 공천.. |
경북도지사 선거, ‘민생 현장’ 대 ‘복지 안전망’ 공약.. |
경주지역 최고지가 성동동 399-65번지 상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