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9-04 오후 02:56:4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생활·건강
전체기사
뉴스 > 생활·건강
무심코 세균에 감염되기 쉬운 행동
황성신문 기자 / 입력 : 2022년 09월 02일(금) 14:39

ⓒ 황성신문
지난 주말부터 성큼 기온이 떨어지면서 초가을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우리가 무심코 하는 행동은 다양하다. 그런데 이런 행동이 세균 감염의 원인이 된다면 어떨까? 일상의 행동이 뜻밖의 감염으로 이어질 수도 있는 경우를 알아보자.

 

1. 생일케이크 촛불 끄기

촛불을 불기 전후 케이크 위의 박테리아 양을 비교하니, 촛불을 끄고 난 뒤 박테리아가 상당수 증가한 사실이 확인됐다. 특히 어린 아이의 생일인 경우 이런 현상이 심했다. 생일 케이크의 촛불을 불면서 침에서 분비되는 박테리아가 퍼질 우려가 크다.

2. 화장실에 음료 들고 가기

점심을 먹고 커피를 뽑아 화장실로 가서 볼일을 보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화장실에 음료를 들고 가는 행동은 감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화장실의 배설물 찌꺼기가 공기 중을 떠돌아다니다가 컵과 빨대에 달라붙기 때문이다.

3. 이어폰 공유하기

다른 사람과 함께 이어폰을 사용할 때 이어폰에 달라붙은 귀지 때문에 불쾌감을 느낄 때가 있다. 그보다 더 걱정해야 하는 문제는 달팽이관에 생기는 박테리아다. 달팽이관에 녹농균이 증식하면 중이염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어린 아이들은 이어폰을 공유하다가 연쇄상구균증에 감염되는 일이 많이 발생한다.

황성신문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교동(校洞)은 신라(新羅) 최초의 최고(最高) 국립교육기관(..
경주경찰서, ‘외국인 유학생 범죄예방교실’ 운영..
경주 후계농업경영인 한마음대회 개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경주 대릉원’ 개막..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열전 돌입..
문무대왕면에 지하수저류댐 조성된다…하루 1만6천톤 공급..
선덕여중, ‘제6회 책 읽는 학교 - 서(書)로 나누다’..
국립경주박물관 주차장 357면 통합 유료화..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한수원축구단 업무협약..
[기획] APEC 이후 1년의 성적표-‘포스트 APEC’ 사..
최신뉴스
[기획] APEC 이후 1년의 성적표-‘포스트 APEC’..  
황오·중부동 통합 1년…미래 청사진 논의..  
박승직 경북도의원, 제13대 전반기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  
경주시의회 임시회 폐회…행정사무감사 계획 등 15건 처리..  
경주시, 지방자치대상 행정·의정 리더 부문 대상..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열전 돌입..  
경주시, 2027년 ‘긴축 재정’ 예고…민생에 예산 집중..  
APEC 개최도시 경주, 한·중·일·아세안 교류협력 보폭..  
문무대왕면에 지하수저류댐 조성된다…하루 1만6천톤 공급..  
경주시, 서울서 기업 대상 투자유치 활동 나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경주 대릉원’ 개막..  
국립경주박물관 주차장 357면 통합 유료화..  
내년부터 자전거 앞뒤 제동장치 의무화..  
내년부터 자전거 앞뒤 제동장치 의무화..  
경주경찰서, ‘외국인 유학생 범죄예방교실’ 운영..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