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11 오후 01:52:5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자치행정
전체기사
신년사
뉴스 > 자치행정
경주 블루원, 행복한 직장 문화 조성 ‘앞장’
어린이집 연장 운영...자녀 둔 직원들 큰 호응
신용소 기자 / 입력 : 2022년 10월 07일(금) 16:12
경주 블루원이 직원들을 위한 맞춤형 보육 지원으로 행복한 직장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블루원에 따르면 킨더슐레 보육경영연구소가 위탁 운영 중인 블루원 직장어린이집을 앞으로 3년간 더 연장해 지속 운영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영유아를 둔 직원들과 캐디들의 복지 향상은 물론 업무 효율성 향상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블루원 어린이집은 2019년 11월 1일 룩스타워 1층에 오픈, 보육교사 10명이 블루원 직원과 캐디의 자녀 20여 명을 맡아 보살피고 있다.
원아들은 만 2세 미만의 영아 11명과 3~4세 유아 9명으로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공휴일을 포함해 주 6일을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하루 12시간 운영한다.
워터파크 성수기에는 일요일에도 보육을 맡아줌으로써 학부모들은 물론 블루원 직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3년 동안 운영한 결과 학부모들의 반응은 매우 긍정적이다.
토요일과 공휴일까지 보육이 가능한 것은 물론 보육 시간 또한 타 어린이집보다 길어 조기 출근 또는 연장업무가 불가피한 리조트 회사의 특성과 사정을 잘 반영해줘 직원들 업무에 전혀 불편함이 없다는 것이다.
블루원은 직원들 복지 향상 차원에서 연 3억 원 가까운 전입금으로 킨더슐레 직장 어린이집 운영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캐디와 같은 특수형태근로종사자에 대한 고용보험이 적용돼 근로복지공단의 인건비 지원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회사의 부담도 일부 덜어지면 앞으로 더욱 내실 있게 직장 어린이집을 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블루원 대표이사 윤재연 부회장은 “출산율 하락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걱정해야 하는 시대에 직장어린이집 운영은 직원 복지 향상은 물론 국가의 미래를 위한 인구정책에도 효과적인 방안인 만큼 지속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신용소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북교육청, 도내 4개 공공도서관 건립 사업 ‘적정’..
한국원자력산업협회, SMR 개발 워크숍 개최..
더불어민주당, 경주시장 후보 박근영씨 공천..
국민의힘 경주시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경주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지원..
경북도, 북부권 소규모 수도시설 ‘수질 안심 상담’추진..
경주경찰서, 교통안전반장 위촉식 개최..
경주시청 육상팀, 전국종별선수권서 금·은·동 석권..
솔거미술관, ‘움직이는 섬 고래’ 사진전 개최..
경주·알천파크골프장 새 단장 마치고 재개장..
최신뉴스
국민의힘 경주시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더불어민주당, 경주시장 후보 박근영씨 공천..  
경북도지사 선거, ‘민생 현장’ 대 ‘복지 안전망’ 공약..  
경주지역 최고지가 성동동 399-65번지 상가..  
주낙영, 5월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 맞아 ‘공약’발표..  
경주시, 내년 국비 확보 총력···중앙부처 방문..  
경주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지원..  
경주시,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우수 등급 획득..  
경주·알천파크골프장 새 단장 마치고 재개장..  
경주시, 벼 건답직파 시범사업으로 수도작 생력화..  
여성행복드림센터 ‘아나바다·플리마 켓’ 참가자 모집..  
경주 성건1지구 노후정비 주민과 함께한다..  
경주시청 육상팀, 전국종별선수권서 금·은·동 석권..  
경주경찰서, 교통안전반장 위촉식 개최..  
경주시, 폭염대비 ‘영향예보 전달’서비스 참여자 모집..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