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경주시, 사회적경제기업 ‘찾아가는 사회공헌 활동’
외동읍 연안 1·2리 주민
대상 노인복지서비스 실시
김치억 기자 / 입력 : 2022년 10월 14일(금) 15:01
|
|
|  | | | ⓒ 황성신문 | | 경주시는 사회적경제기업인 가경사회서비스지원센터를 주축으로 지난 7일 외동 연안 1‧2리 마을 주민들을 찾아가는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돌봄사회서비스센터(안동), 드림돌봄센터㈜(울진) △영덕돌봄협동조합 △㈜나눔과돌봄사회서비스지원센터(포항) △두꺼비학교협동조합(경산) △㈜효와 사랑(김천) 등 7개 시‧군 4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나눔 활동에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들은 이동목용차량 1대로 목욕 봉사, 미용사 6명의 퍼머·커트·헤어염색, 점심식사 대접을 비롯해 적적한 일상의 어르신들을 위해 문화예술 공연을 펼쳤다. 또 환경개선사업이 필요한 일부 가구를 선정해 집 청소·정리, 도배‧장판 교체, 노후 콘센트 및 형광등 교체 등의 환경개선사업으로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했다. 사회적경제기업은 취약 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거나 지역사회에 공헌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의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는 기업(또는 조직)을 말한다. 김호진 부시장은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참석해 주신 7개 기관에 감사를 드린다”며 “경주시에서도 사회적 경제기업들이 지역주민의 삶에 질 향상을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나갈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
|
|
김치억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최신뉴스
|
|
|
주낙영 경주시장, 민선 9기 공약사업 점검 나서.. |
신라 왕릉, ‘초록 예복’ 매만지며 가을 채비.. |
경주, 제9회 세계 접착 학술대회 국내 첫 개최.. |
경주·울산, 광역교통망·도시가스 공급 등 공동현안 협의.. |
경북광역치매센터, 운영평가 2년 연속 전국 1위.. |
경주시, 지방재정 신속집행 경북도 시부 3위 달성.. |
국회관광산업포럼, 22일 관광 법·제도 개선 세미나 개최.. |
경주·익산 농·축협, 고향사랑기부금 4천만원씩 상호 기부.. |
동국대~현곡 상구간 도로 추석 전 임시 개통.. |
경주서 경북 글로벌 미래 모빌리티 포럼’ 개최.. |
경주시, 배출업소 환경관리 평가 ‘최우수’.. |
경로당 20곳서 ‘신바람 건강체조’ 운영.. |
경주시, 배출업소 환경관리 평가 ‘최우수’.. |
경로당 20곳서 ‘신바람 건강체조’ 운영.. |
경주엑스포대공원, 관람객과 수익 동반 상승..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