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14 오후 02:48:2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자치행정
전체기사
신년사
뉴스 > 자치행정
경주시, 정부 공모사업 최다 선정
적극 행정의 결실로 시정 전 분야 공모사업 선정
김치억 기자 / 입력 : 2022년 12월 30일(금) 13:13
ⓒ 황성신문
경주시가 올해만 각종 공모에 64개 사업이 선정되면서, 사업비 5035억 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민선 7기 첫해인 2018년 7개 사업에 사업비 550억 원과 비교하면 무려 9배 넘게 성장한 것으로 민선 7·8기 경주시가 주창해 온 적극 행정이 공모사업 최다 선정으로 결실을 맺었다는 평가다.
경주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 한해동안 정부 부처 주관 공모사업에 64건이 선정돼, 국비 2719억 원을 포함 총 사업비 5035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이는 지난해 49건, 1085억 원 대비 15건, 3950억 원이 늘어난 수치다.
선정된 공모사업을 살펴보면, 지난해 1월 국토교통부 주관 ‘2022년 중소도시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40억 원을 확보했고, 3월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에 선정돼 90억 원을 확보했다.
4월엔 산업통상자원부·국토교통부 주관 ‘산업단지 대개조 사업’에 선정되면서 사업비 3322억 원을 확보했고,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2 전기이륜차 배터리 공유스테이션 기술개발·실증사업’에 선정돼 423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이뤘다.
산단 대개조 사업은 지역의 노후화한 산업단지를 지역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탈바꿈하는 것이 골자며, 전기이륜차 배터리 공유스테이션 기술개발·실증사업은 지역 자동차부품 기업의 경쟁력 강화가 핵심이다.
6월엔 국토교통부 주관 ‘2022년도 상반기 고령자복지주택사업’을 따내 194억 원을 확보했고, 9월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경주시 외동읍 농촌공간정비사업’이 선정돼 180억 원을 확보하는 등 시정 전 분야에 걸쳐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경주시는 윤석열 정부가 ‘지역 주도 국가균형발전 전략’을 강조함에 따라 내년에는 정부 부처 공모사업이 더 늘어날 것으로 판단하고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김치억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북교육청, 도내 4개 공공도서관 건립 사업 ‘적정’..
한국원자력산업협회, SMR 개발 워크숍 개최..
더불어민주당, 경주시장 후보 박근영씨 공천..
국민의힘 경주시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경주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지원..
경북도, 북부권 소규모 수도시설 ‘수질 안심 상담’추진..
경주경찰서, 교통안전반장 위촉식 개최..
솔거미술관, ‘움직이는 섬 고래’ 사진전 개최..
경주시청 육상팀, 전국종별선수권서 금·은·동 석권..
경주·알천파크골프장 새 단장 마치고 재개장..
최신뉴스
경북청년센터 3곳, ‘2026년 지역특화 청년사업’선정..  
경북도, ‘유기농 과수류 안정생산 기술개발'추진..  
경북도, 동락관 개관 10주년 공연예술 운영..  
경북교육청, 초ㆍ중 기초학력 강화 지원사업 운영..  
경북교육청, 5개 대학이 초등학생 교육 돌본다..  
4050 세대 대사증후군 유병률 4년 새 뚜렷한 증가....  
경북문화관광공사, ‘PATA기념 작은정원 조성 제막식’..  
경주시립도서관, 경주책축제 시민참여 프로그램 운영..  
손태진·린, 경주서 여름밤 감성 콘서트 연다..  
경주교육지원청, 수석교사와 함께하는 수업나눔 콘서트..  
경주시 청소년오케스트라, 신라대종서 ‘靑春 버스킹’..  
국민의힘 경주시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더불어민주당, 경주시장 후보 박근영씨 공천..  
경북도지사 선거, ‘민생 현장’ 대 ‘복지 안전망’ 공약..  
경주지역 최고지가 성동동 399-65번지 상가..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