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14 오후 02:40:4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자치행정
전체기사
신년사
뉴스 > 자치행정
경주시, 살기 좋은 농촌 만들기 사업 본격 추진
용동2리·하구2리, 리모델링과 다양한 시설 건립
김치억 기자 / 입력 : 2023년 03월 10일(금) 16:13
↑↑ 용동2리 마을만들기사업 종합계획도
ⓒ 황성신문
↑↑ 하구2리 마늘만들기 사업 종합계획도
ⓒ 황성신문
경주시가 문무대왕면 용동2리 일원과 현곡면 하구2리 일원 등 마을 2곳을 대상으로 ‘마을만들기 사업’에 나선다.
경주시에 따르면 ‘마을만들기 사업’은 주민들에게 쾌적한 정주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살기 좋은 농촌 마을 만들기가 궁극적인 목표다.
마을 1곳당 5억 원씩 총 1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먼저 ‘문무대왕면 용동2리 마을만들기 사업’은 폐교가 된 용동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해 마을광장 및 마을 쉼터, 주차장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11월 기본계획이 승인됐다.
준비 과정을 거쳐 이달 중 실시설계 착수에 나섰고 오는 7월까지 시행계획 최종 승인을 거친 후 8월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사업 준공은 내년 12월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곡면 하구2리 마을만들기 사업’도 사업 목적과 사업 기간 등이 문무대왕면 용동2리와 크게 다르지 않다.
마을진입로 꽃길, 마을 쉼터, 둘레길, 마을회관 1개소 리모델링 등을 비롯한 다양한 시설을 건립하고 개선하는 사업이다.
문무대왕면 용동2리 마을만들기 사업과 동일한 기간, 실시설계에 나서 기본계획이 승인됐다.
오는 7월까지 시행계획 승인을 거친 후 8월 착공에 나설 계획이다.
사업 준공은 내년 12월로 ‘문무대왕면 용동2리 마을만들기 사업’과 동일하다.
경주시는 농촌 마을의 발전과 방문객 유입 증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낙영 시장은 “문무대왕면 용동2리 일원과 현곡면 하구2리 일원 등 마을 2곳에서 추진 중인 ‘마을만들기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행복공동체 마을을 가꿔나가는 데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치억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북교육청, 도내 4개 공공도서관 건립 사업 ‘적정’..
한국원자력산업협회, SMR 개발 워크숍 개최..
더불어민주당, 경주시장 후보 박근영씨 공천..
국민의힘 경주시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경주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지원..
경북도, 북부권 소규모 수도시설 ‘수질 안심 상담’추진..
경주경찰서, 교통안전반장 위촉식 개최..
솔거미술관, ‘움직이는 섬 고래’ 사진전 개최..
경주시청 육상팀, 전국종별선수권서 금·은·동 석권..
경주·알천파크골프장 새 단장 마치고 재개장..
최신뉴스
경주시 청소년오케스트라, 신라대종서 ‘靑春 버스킹’..  
국민의힘 경주시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더불어민주당, 경주시장 후보 박근영씨 공천..  
경북도지사 선거, ‘민생 현장’ 대 ‘복지 안전망’ 공약..  
경주지역 최고지가 성동동 399-65번지 상가..  
주낙영, 5월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 맞아 ‘공약’발표..  
경주시, 내년 국비 확보 총력···중앙부처 방문..  
경주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지원..  
경주시,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우수 등급 획득..  
경주·알천파크골프장 새 단장 마치고 재개장..  
경주시, 벼 건답직파 시범사업으로 수도작 생력화..  
여성행복드림센터 ‘아나바다·플리마 켓’ 참가자 모집..  
경주 성건1지구 노후정비 주민과 함께한다..  
경주시청 육상팀, 전국종별선수권서 금·은·동 석권..  
경주경찰서, 교통안전반장 위촉식 개최..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