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07 오후 02:09:5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경북도정
전체기사
뉴스 > 경북도정
경북도, 관광객 회복위해 국내 전담여행사 전진 배치
전통주 체험, 세계유산, 웰니스관광 등 경북 주력 관광상품 개발
김치억 기자 / 입력 : 2023년 03월 31일(금) 15:33
경북도는 공모를 거쳐 지정된 10개 전담여행사 대표 및 실무자, 경북문화관광공사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30일 서울에서 2023~2024년 경상북도 국내 전담여행사 지정서를 수여하고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도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국내 여행수요의 폭발적 증가에 따라 경북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활용한 상품 기획과 더불어 적극적인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공모를 통해 최종 10개 국내 전담여행사를 지정했다.
전담여행사는 국내 관광객 유치를 위한 경북도 지정 여행사로, 경북만의 차별화된 관광상품 개발 등 공
모 심사를 통해 선정되고, 버스 임차료 및 체험비 등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전담여행사를 2년간 지정해 매년 공모에 따라 발생하는 연초 공백을 최소화하고 연속성 있는 경북관광 홍보와 관광객 유치 마케팅에 박차를 가해나갈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는 전담여행사에 지정서․지정패 수여와 함께, 경북도에서 중점 추진 중인 △전통주 체험 △세계유산 상품 △야간관광 특화콘텐츠 △템플․소울스테이, 액티비티 체험 △웰니스관광 활성화 등 2023년 경북도 관광마케팅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전담여행사 인센티브 지원과 관련한 의견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요즘은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것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하지 않는 나만의 특별한 것을 즐기는 것이 새로운 관광트렌드로 자리잡았다”며, “경북의 숨겨진 관광자원을 활용해 경북만의 특색 있는 관광상품을 발굴, 홍보하는데 전담여행사가 큰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는 경북관광 활성화와 수도권 등 타 지역 관광객 유치를 위해 국내 전담여행사 10개 사를 꾸준히 지정‧운영해오고 있으며, 지난해는 관광객 3만3000여 명을 유치하는 등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경북관광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치억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주 화랑로 ‘전선 없는 거리’로…마지막 구간 발굴조사 착수..
경주시, 문체부 ‘글로벌 관광특구’ 선정..
경주교육청 ‘펄어비스 딩가딩 프로젝트’운영..
경주시, 하반기 전기자동차 457대 보급..
경주문화재단 SNS서포터즈, 매년 1억원 가까이 쓰면서 효과..
경주시의회, 제299회 임시회 폐회…2조3천250억원 추경 ..
토함산자연휴양림 물놀이장·피서지 문고 큰 인기..
경주엑스포, ‘EX-HORROR 시즌6’ 8월 1일부터 운영..
경북도, 대한민국 포도 수출 최대 산지 입증..
동국대 경주병원, ‘2025년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 1등급..
최신뉴스
경주시, 폭염 대응 취약계층 보호 총력 쏟는다..  
경주시,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 한다..  
경주경찰서, 수사부서 사건분석 회의 개최..  
경주소방서, 안강시장 자율소방대 발대식 개최..  
경주경찰서, 해수욕장 불법촬영카메라 설치 여부 점검..  
경북도, 대경권 성장엔진 분야 인재 육성 사활..  
김진오 저출산고사위 부위원장, 경북도 방문..  
경북교육청, ‘예비교사 꿈자람돌봄 캠프’시범..  
경북교육청, 온라인학교 중심 온라인 공동교육 운영..  
여름철 무리한 다이어트, 담석증·지방간 부른다..  
경주시장학재단, 소년체전 우수선수 장학금 지급..  
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여행 MVTI’ 8월호 발행..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 9월 11일 공연..  
나이키·골든구스와 협업한 ‘노보’, 경주서 첫 개인전..  
경주 황리단길에 경주 농특산품 판매 4호점 개점..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