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9-18 오후 04:19:3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자치행정
전체기사
신년사
뉴스 > 자치행정
경주벚꽃축제, 봄철 최고의 여행지로 ‘우뚝’
사흘간 24만 명 다녀가 지역 관광산업 효자
김치억 기자 / 입력 : 2023년 04월 07일(금) 14:50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대릉원 일원에서 개최한 2023 경주벚꽃축제에 관광객 24만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시에 따르면 축제 기간 사흘간 황리단길 및 봉황대에 설치된 무인 계측기를 통한 측정 결과, 황리단길은 22만2665명이 찾았고 봉황대 인근에 1만8729명 등 총 24만1394명이 축제 현장을 방문했다.
특히 주말인 지난 1일에만 황리단길을 찾은 관광객이 10만2396명으로 집계되면서 교통 혼잡을 빚기도 했다.
무인 계측기는 분석하고자 하는 구역에 전용 장비를 설치해 방문객 수를 정확하게 측정하는 시스템이다.
앞서 시는 개방형 관광지의 관광객 수를 측정하기 위해 사업비 3억 원을 들여 지난해 10월부터 11월까지 계측장비를 설치하고 12월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계측장비가 설치된 곳은 황리단길 31곳, 봉황대 2곳, 첨성대 2곳, 교촌한옥마을 1곳, 동궁과 월지 1곳, 고속·시외버스터미널 1곳 등 주요 관광지 40곳이다.
향후 시는 방문객 수의 객관적 집계가 어려운 관광지에 무인 계측기를 추가적으로 설치해 관광객 통계의 정확성을 높일 방침이다.
김치억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교동(校洞)은 신라(新羅) 최초의 최고(最高) 국립교육기관(..
경로당 20곳서 ‘신바람 건강체조’ 운영..
황리단길 생활문화센터, 새롭게 정비 완료..
경주경찰서, 추석 명절 전통시장 주변 주·정차 허용..
경주엑스포대공원, 관람객과 수익 동반 상승..
국회관광산업포럼, 22일 관광 법·제도 개선 세미나 개최..
경주·울산, 광역교통망·도시가스 공급 등 공동현안 협의..
경주서 경북 글로벌 미래 모빌리티 포럼’ 개최..
주낙영 경주시장, 민선 9기 공약사업 점검 나서..
신라 왕릉, ‘초록 예복’ 매만지며 가을 채비..
최신뉴스
주낙영 경주시장, 민선 9기 공약사업 점검 나서..  
신라 왕릉, ‘초록 예복’ 매만지며 가을 채비..  
경주, 제9회 세계 접착 학술대회 국내 첫 개최..  
경주·울산, 광역교통망·도시가스 공급 등 공동현안 협의..  
경북광역치매센터, 운영평가 2년 연속 전국 1위..  
경주시, 지방재정 신속집행 경북도 시부 3위 달성..  
국회관광산업포럼, 22일 관광 법·제도 개선 세미나 개최..  
경주·익산 농·축협, 고향사랑기부금 4천만원씩 상호 기부..  
동국대~현곡 상구간 도로 추석 전 임시 개통..  
경주서 경북 글로벌 미래 모빌리티 포럼’ 개최..  
경주시, 배출업소 환경관리 평가 ‘최우수’..  
경로당 20곳서 ‘신바람 건강체조’ 운영..  
경주시, 배출업소 환경관리 평가 ‘최우수’..  
경로당 20곳서 ‘신바람 건강체조’ 운영..  
경주엑스포대공원, 관람객과 수익 동반 상승..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