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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고발
황성신문 기자 / 입력 : 2023년 04월 21일(금)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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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황성신문 | | KTX신경주역 버스 승차장 맞은편 현수막 게시대가 관리 소홀로 방치되고 있어 개선이 요구되고 있다. 경주시는 시정 홍보를 위해 각종 홍보물을 게첨했으나 지난해 설치한 현수막들이 수개월째 방치된 채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경주를 방문한 관광객들의 이맛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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