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경주시-한국도로공사, 전국 최초 ‘재난 협업체계 구축’
석계리 호암리 2곳 고속도로 임시 진·출입로 비상 사용
김치억 기자 / 입력 : 2023년 07월 07일(금) 15:03
|
|
경주시가 전국 최초로 한국도로공사와 ‘재난 발생 시 신속한 구호를 위한 고속도로 임시 진출입로 비상 사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석계리 △호암리 등 울산~포항 간 고속도로 임시 진·출입로 인접 마을 2곳이 재난 발생 시 고속도로를 이용한 응급환자 이송, 긴급 대피 등 신속한 구호 활동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업무 협약은 고속도로 진·출입로만 사용해 오던 곳을 주민-지자체-도로공사 Non-Stop 행정체계 구축으로 신속한 구호 활동을 시행할 수 있게 된 전국 최초의 MOU라는데 큰 의의가 있다. 경주시 손창학 도로과장은 “이번 협약은 지자체와 공기업이 협력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구호 활동으로 소중한 시민 생명을 지키는 모범적인 사례로 남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
|
김치억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최신뉴스
|
|
|
경주문화재단 SNS서포터즈, 매년 1억원 가까이 쓰면서 .. |
‘경주 APEC 성공 개최’ 대장정 기록으로 남겼다.. |
경주시의회, 제299회 임시회 폐회…2조3천250억원 추.. |
경주시-원자력연구원-SK하이닉스 업무협약.. |
[5분 자유발언]최재필·이강희·최진열 의원, 지역 현안 .. |
경주시의회, 가뭄피해 지역 현장방문.. |
경주시, 문체부 ‘글로벌 관광특구’ 선정.. |
경주시,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 4년 연속 수상.. |
경주 화랑로 ‘전선 없는 거리’로…마지막 구간 발굴조사 .. |
경주시평생학습센터, 하반기 수강생 모집.. |
경주시, 하반기 전기자동차 457대 보급.. |
손곡동 계곡 침출수 오염 논란…“경주시 두 달 넘게 방치.. |
동국대 경주병원, ‘2025년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 1.. |
경주경찰서, 찾아가는 치안 안전센터’운영.. |
경주시, 영업용 화물·여객자동차 차고지 외 특별단속..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