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23 오후 03:51:5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자치행정
전체기사
신년사
뉴스 > 자치행정
원자력 특강, i-SMR 활용한 탄소중립 실현
원자력·신재생에너지 기초지식 함양
신용소 기자 / 입력 : 2023년 08월 18일(금) 14:39
ⓒ 황성신문
원자력환경공단 코라드홀에서 지난 17일 열린 ‘제2차 원자력 특강’이 i-SMR을 이해 하는데 큰 도움이 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특강은 동국대 WISE캠퍼스 해오름동맹 원자력혁신센터 주관으로 시민, 사회단체, 학생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특강은 원자력·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기초지식을 함양하고 원자력 관련 현안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제고 하기 위해 마련됐다.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을 활용한 탄소 중립 실현’이라는 주제로 전동섭 한국수력원자력㈜ SMR사업팀 부장이 특강을 펼쳤다.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란 기존 원전의 원자로, 증기발생기 등을 하나의 용기로 모듈화한 스마트 원자로다.
이는 대형 원전에 비해 안전하면서도 발전량 조절과 입지선정의 유연성에 따라 미래 에너지 산업의 유망주로 여겨지며,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를 활용한 탄소중립의 실현을 기대할 수 있다.
한편 해오름동맹 원자력혁신센터는 해오름동맹 경주‧울산‧포항 3개 지자체와 ㈜한수원의 지원하에 동국대, 위덕대 등 3개 도시 6개 소재 대학의 원자력 분야 공동 기술연구와 지역 상생 플랫폼 구축을 위한 사업을 지원한다.
주낙영 시장은 “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라는 다소 생소한 주제로 쉬우면서도 흥미로운 강연을 통해 시민, 학생들의 원자력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이끌어 내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원자력 특강 개최로 원자력혁신센터가 원자력 분야에 대한 지역 사회와의 소통 창구로서 기능을 하고 더 나아가 원자력 발전의 지역 수용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용소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주 남산동 농가 창고서 차량 화재..
경주시, 충효동과 외동읍 상습 침수지역 정비한다..
황성공원 형형색색 코스모스 만개..
화랑대기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개막, 한국포함 8개국 28개..
경주 반려견 페스티벌, 17~18일 더케이호텔서 개최..
경주 ‘인구활력+지역’ 진입에도 인구는 계속 줄었다..
KBS 대하드라마 ‘문무’ 내달 첫 방송…경주서 성공 기원 ..
경주시, 자동차부품 인공지능 전환 정부 공모사업 선정..
경주시, 수질오염사고 대비 민·관 합동 방제훈련 실시..
최신뉴스
연이은 마라톤대회에 경주 도심 곳곳에서 교통 몸살..  
외동3산단 시유지 매각 가결…공사 중단 4년 만에 재개..  
경북 시장·군수, 교부세 감소 공동 대응하며 국회에 대책..  
원전 소재 5개 지자체 고준위 저장시설 지원 대책 촉구..  
경주시의회 “사업장폐기물 처리시설 추가 설치 반대”..  
<5분 자유발언>..  
경주시, 경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상..  
경주시, 자동차부품 인공지능 전환 정부 공모사업 선정..  
경주시의회, 제301회 정례회 폐회..  
비엠테크솔루션, 로봇·드론 생산시설에 50억 투자..  
경주시,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663명 유치 추진..  
경주시·KG케미칼, 토양 병해·염류집적 예방 협력..  
경주 보문~손곡 도로 확장…20억 원 들여 급커브 개선..  
경주서 첫 국적증서 수여식…취득·회복자 18명 새 출발..  
상습 침수 피해지역인 경주 배동 일대 재해예방 추진..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