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22 오후 04:04:4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경북도정
전체기사
뉴스 > 경북도정
경북도의회-경북도, 수산물 시식행사
안전한 수산물 도민에게 공급한다
황성신문 기자 / 입력 : 2023년 09월 15일(금) 13:28
ⓒ 황성신문
경북도의회(의장 배한철)와 경북도(도지사 이철우)는 지난 12일 제341회 임시회 본회의 종료 후 의원식당에서 도의회·도청·교육청이 함께하는 수산물 소비 활성화 시식회 행사를 열었다.
행사는 최근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따른 수산물 소비심리 위축을 해소하기 위해 시식행사를 통해 국민 안전 먹거리 인식제고와 소비 활성화 등 홍보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취지다.
이날 시식행사에는 배한철 의장, 이철우 도지사, 임종식 교육감을 비롯한 도의원과 관계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안전하고 싱싱한 우리 수산물 소비에 대한 메시지 전달을 위한 피켓 “우리 수산물 안심하고 드세요”퍼포먼스를 함께 추진했다.
한편, 시식행사에 앞서 열린 제341회 제2차 본회의에서는 수산물의 안전성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검사결과를 주기적으로 도민에게 제공, 수산물 안전성에 대한 신뢰 확보를 골자로 하는 ‘경상북도 수산물의 안전성조사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최종 의결됐다.
배한철 의장은 시식회 행사에서“앞으로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로 인한 수산업계와 도민의 피해를 최소화 하 기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며 “수산물의 안정성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도민들의 소비 심리를 안정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이철우 도지사는 “우리나라는 1인당 연간 수산물 소비량 세계1위 국가로서 수산업에 대한 국민 신뢰도가 그 어느 나라보다 높다”며 “앞으로 수산물 방사능 검사를 확대하고 투명한 정보공개를 통해 도민들이 안전한 수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수산업계 종사자들에 대한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성신문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손태진·린, 경주서 여름밤 감성 콘서트 연다..
경주지역 지방선거 후보등록 마감… 6·3 선거전 본궤도..
경주교도소, 가정의 달 수용자 사회복귀 지원 활동 펼쳐..
주낙영, 국민의힘 경주시장 공천장 수령..
경주시, 전기차 보조금 43억 투입 300대 추가 지원..
경주시장·도의원·시의원 본선 대진표 확정…6·3 지방선거 표..
경주시, 청년 주택구입 대출이자 300만 원 지원..
경주 문무대왕 해양역사관 개관..
중·저준위 방폐물 2단계 표층처분시설 준공..
경주시립도서관, 시민 위한 인문학 강좌 운영..
최신뉴스
6·3 지방선거 개막…국힘·민주, 출정식 갖고 표심 경쟁..  
경주 기림사 응진전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 지정..  
최혁준 부시장, 확대간부회의 통해 정치적 중립 당부..  
지방선거 대진표 확정…경주시장 박근영-주낙영 ‘맞대결’..  
경북 1분기 관광객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  
경주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체납 징수 강화..  
‘경주산업단지’ 정보 전용 홈페이지 구축..  
경주시, 황성공원 체육시설 대대적 정비..  
경주시, 시민안전보험 7년째 운영…최대 2천만 원 보장..  
원전소재 자치단체 행정협의회 실무회의..  
“민간임대주택 계약 전 사업 주체·계약금 확인해야”..  
경주시, 하천·계곡 불법시설 근절에 나선다..  
경주경찰서, ‘이상동기 범죄 ZERO’선언..  
경주경찰서, 행복선생님 대상 교통안전교육 실시..  
경주소방서, 겨울철 화재예방대책 평가 ‘최우수’..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