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07 오후 02:09:5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자치행정
전체기사
신년사
뉴스 > 자치행정
‘2023년도 경주시 청년 화랑캠프’ 성료
청년들 눈높이 맞춘 프로그램 큰 인기
백순혜 기자 / 입력 : 2023년 11월 10일(금) 14:32
ⓒ 황성신문
‘2023년도 경주시 청년 화랑캠프’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경주 화랑마을은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 총 8회에 걸쳐 경주시 거주 18세~34세 청년을 대상으로 ‘2023년도 경주시 청년 화랑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를 통해 취·창업교육과 화랑마을 수련프로그램 체험, 청년창업소 방문 및 벤치마킹, 토크콘서트 진행 등 다채롭고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 운영으로 청년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지난 7일 화랑마을 기파랑관에서 진행된 8회차 청년 공감·소통 토크콘서트는 200여 명의 청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화랑마을 청소년 댄스·밴드 동아리의 식전 축하공연으로 시작을 열었다.
대구 TBC 이은주 아나운서와 스피치 대통령 박지선 대표의 질 높은 역량교육과 소통으로 청년들에게 응원과 희망의 메시지를 불어넣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경주시 청소년과 청년 정책 안내, 취업 역량 강화 교육, 청년 고민 나눔을 하는 등 풍성한 주제로 운영됐다.
뜨거운 열기로 진행된 토크콘서트는 경주시 청소년과 청년들이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응원하는 퍼포먼스를 끝으로 ‘2023년 경주시 청년 화랑캠프’의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캠프에 참가한 한 학생은 “전문가와 청년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통해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강영숙 화랑마을 촌장은 “2024년 청년캠프에서는 경주시 청년들이 함께 배우고 고민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다양한 주제로 준비해 청년들의 행복지수를 더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순혜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주 화랑로 ‘전선 없는 거리’로…마지막 구간 발굴조사 착수..
경주시, 문체부 ‘글로벌 관광특구’ 선정..
경주교육청 ‘펄어비스 딩가딩 프로젝트’운영..
경주시, 하반기 전기자동차 457대 보급..
경주문화재단 SNS서포터즈, 매년 1억원 가까이 쓰면서 효과..
경주시의회, 제299회 임시회 폐회…2조3천250억원 추경 ..
토함산자연휴양림 물놀이장·피서지 문고 큰 인기..
경주엑스포, ‘EX-HORROR 시즌6’ 8월 1일부터 운영..
경북도, 대한민국 포도 수출 최대 산지 입증..
동국대 경주병원, ‘2025년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 1등급..
최신뉴스
경주시, 폭염 대응 취약계층 보호 총력 쏟는다..  
경주시,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 한다..  
경주경찰서, 수사부서 사건분석 회의 개최..  
경주소방서, 안강시장 자율소방대 발대식 개최..  
경주경찰서, 해수욕장 불법촬영카메라 설치 여부 점검..  
경북도, 대경권 성장엔진 분야 인재 육성 사활..  
김진오 저출산고사위 부위원장, 경북도 방문..  
경북교육청, ‘예비교사 꿈자람돌봄 캠프’시범..  
경북교육청, 온라인학교 중심 온라인 공동교육 운영..  
여름철 무리한 다이어트, 담석증·지방간 부른다..  
경주시장학재단, 소년체전 우수선수 장학금 지급..  
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여행 MVTI’ 8월호 발행..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 9월 11일 공연..  
나이키·골든구스와 협업한 ‘노보’, 경주서 첫 개인전..  
경주 황리단길에 경주 농특산품 판매 4호점 개점..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