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07 오후 02:09:5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자치행정
전체기사
신년사
뉴스 > 자치행정
㈜제일금속-제이와이오토텍㈜ 도지사상 수상
지역 중소기업으로 수출증대 기여
백순혜 기자 / 입력 : 2023년 12월 22일(금) 16:31
ⓒ 황성신문
경주 ㈜제일금속과 제이와이오토텍㈜이 ‘제60회 대구경북 무역의 날’에서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의 중소기업으로 수출증대에 기여한 도내 기업체를 선정해 표창하는 자리로 26명의 중앙 포상, 특수유공 6명 전수식과 함께 11개 기업이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천북면에 위치한 ㈜제일금속(대표 조우현)은 지난 1991년 1공장 설립, 2018년 천북산단에 2공장을 짓고 현재 91명의 종업원이 근무하는 자동차부품 전문 생산기업이다.
최근 3년간 수출실적이 2020년 108억, 2021년 136억, 2022년 208억으로 꾸준히 수출 규모가 증가하고 있으며, 대부분은 미국 FORD사로 수출한다. 특히 지역의 인재 양성에도 앞장서 2015년 (재)고암장학재단을 설립해 지금까지 총 8회에 걸쳐 지역의 우수한 인재와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대상으로 총 4억7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현재 조우현 공동 대표이사는 설립자의 취지를 받들어 매년 장학금 지급 행사를 개최하는 등 장학재단을 성실히 운영하고 있다.
모화산단에 본사를 둔 제이와이오토텍주식회사(대표 진준우)는 친환경 자동차 관련 내장재 및 전기전자용 흡음재를 생산하는 우수 수출기업이다. 지난 2014년에 설립 이후 매년 신기술‧공법 개발 양산 적용을 통해 매출이 신장이 돼 왔다.
특히 지난 2015년 11월 유럽현지 법인인 JY POLAND Sp.z.oo.를 설립해 운영한 결과 2022년 폴란드 현지법인 매출 약 350억 원을 달성했다. 또 2019년부터는 인도 벵갈루루지역에도 JY AUTO INDIA를 설립해 운영중에 있다.
한편 제이와이오토텍㈜은 체력단련비 지원과 근로 환경 개선을 통해 직원과 상생하는 복지기업으로도 정평이 나있다.
백순혜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주 화랑로 ‘전선 없는 거리’로…마지막 구간 발굴조사 착수..
경주시, 문체부 ‘글로벌 관광특구’ 선정..
경주교육청 ‘펄어비스 딩가딩 프로젝트’운영..
경주시, 하반기 전기자동차 457대 보급..
경주문화재단 SNS서포터즈, 매년 1억원 가까이 쓰면서 효과..
경주시의회, 제299회 임시회 폐회…2조3천250억원 추경 ..
토함산자연휴양림 물놀이장·피서지 문고 큰 인기..
경주엑스포, ‘EX-HORROR 시즌6’ 8월 1일부터 운영..
경북도, 대한민국 포도 수출 최대 산지 입증..
동국대 경주병원, ‘2025년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 1등급..
최신뉴스
경주시, 폭염 대응 취약계층 보호 총력 쏟는다..  
경주시,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 한다..  
경주경찰서, 수사부서 사건분석 회의 개최..  
경주소방서, 안강시장 자율소방대 발대식 개최..  
경주경찰서, 해수욕장 불법촬영카메라 설치 여부 점검..  
경북도, 대경권 성장엔진 분야 인재 육성 사활..  
김진오 저출산고사위 부위원장, 경북도 방문..  
경북교육청, ‘예비교사 꿈자람돌봄 캠프’시범..  
경북교육청, 온라인학교 중심 온라인 공동교육 운영..  
여름철 무리한 다이어트, 담석증·지방간 부른다..  
경주시장학재단, 소년체전 우수선수 장학금 지급..  
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여행 MVTI’ 8월호 발행..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 9월 11일 공연..  
나이키·골든구스와 협업한 ‘노보’, 경주서 첫 개인전..  
경주 황리단길에 경주 농특산품 판매 4호점 개점..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