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경주시립 신라고취대 김현호 감독 위촉
경주 고유 브랜드 추구하겠다
백순혜 기자 / 입력 : 2024년 01월 05일(금) 15:37
|
|
 |  | | | ⓒ 황성신문 | 김현호(사진) 전 김천시립국악단 지휘자가 경주시립 신라고취대 신임 예술감독으로 지난 3일 위촉됐다. 임기는 지난 2일부터 내년 12월 31일까지 2년간이다. 김 신임 예술감독은 김천시립국악단 지휘자, 영남국악관현악단 단장 및 지휘자 등으로 활동해 홨다. 특히 제4회 신라고취대 정기공연 객원 연출을 맡아 시민 눈높이에 맞는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이며 연출가로 인정받았다. 김현호 신임 예술감독은 “경주시립 신라고취대는 국내 유일의 콘텐츠로 전통음악에 대한 유‧무형의 가치를 가지고 있다”며 “전통예술의 아름다움을 연계한 타 장르 융‧복합 콘텐츠 개발로 현대적 감각과 대중성을 지닌 경주시 고유 브랜드화를 추구하겠다”고 했다.
|
|
|
백순혜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최신뉴스
|
|
|
[기획특집] 문무대왕과학연구소, 가동 지연의 ‘책임’을 .. |
주낙영 시장, 파리에서 포스트 APEC 알린다.. |
경주시의회, 22일간 정례회 실시…결산·시정 운영 점검.. |
주낙영 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면담.. |
2만 명 뛴다 ‘2026 경주국제마라톤’ 17일 개최.. |
경주지역 고속도로 휴게소 5곳 ‘특별 식품안심구역’지정.. |
경주시의회, 주요 시설 현장점검 나서.. |
KTX 경주역 공영주차장 143면 확장.. |
경주시, 2027년 제25차 세계한상대회 유치 확정.. |
동천지하차도 평면도로 전환해 왕복 2차로 조기 개통.. |
왕신저수지 복구 공정률 80%…12월 준공 목표.. |
힐스테이트 황성, ‘제9호 금연아파트’ 지정.. |
경주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밑그림 마련.. |
경주경찰서, 황오동 주민 대상 범죄예방 교실 운영.. |
경주 알천파크골프장, 3일부터 야간 개장..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