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설 연휴 8만여 명 보문관광단지 방문
관광 1번지 명성 증명했다
백순혜 기자 / 입력 : 2024년 02월 16일(금) 14:50
|
|
|  | | | ⓒ 황성신문 | | 설 연휴 동안 8만여 명의 관광객이 경주 보문관광단지를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김일곤, 이하 공사)에 따르면 지난 9일부터 시작된 설 연휴를 맞아 경주 보문관광단지의 숙박시설과 놀이 시설 등에 8만여 명의 관광객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보문관광단지 호반광장에서 진행한 ‘복(福)작 복(福)작 보문관광단지’ 행사에는 통기타, 트로트, 국악, 전자 현악기 등 흥겨운 공연이 펼쳐져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 온 가족이 참여하는 즉석 노래자랑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경주 엑스포대공원도 연휴 기간 5천여 명이 방뭉한 것으로 나타났다. 엑스포 측은 공원 내 곡수원 일대에서 버스킹 공연과 경품 이벤트, 보물찾기를 제공했다. 안동문화관광단지 유교랜드에서도 가훈 쓰기,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전통 놀이 행사를 통해 관람객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한편, 이번 설 연휴 기간 공사는 경북을 찾는 관광객들의 즐겁고 안전한 여행을 돕기 위해 총괄 상황실과 영업장별 관리책임자 지정, 관광지 안내와 질서 계도를 위해 연인원 430여 명이 비상근무를 통해 관광 편의를 제공했다. 또한, ‘2025 APEC’ 과 관련해 공사가 운영하는 영업장과 행사장에 홍보물을 게시하고 내방 고객과 관광객에게 APEC 경주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
|
|
백순혜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최신뉴스
|
|
|
[기획특집] 문무대왕과학연구소, 가동 지연의 ‘책임’을 .. |
주낙영 시장, 파리에서 포스트 APEC 알린다.. |
경주시의회, 22일간 정례회 실시…결산·시정 운영 점검.. |
주낙영 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면담.. |
2만 명 뛴다 ‘2026 경주국제마라톤’ 17일 개최.. |
경주지역 고속도로 휴게소 5곳 ‘특별 식품안심구역’지정.. |
경주시의회, 주요 시설 현장점검 나서.. |
KTX 경주역 공영주차장 143면 확장.. |
경주시, 2027년 제25차 세계한상대회 유치 확정.. |
동천지하차도 평면도로 전환해 왕복 2차로 조기 개통.. |
왕신저수지 복구 공정률 80%…12월 준공 목표.. |
힐스테이트 황성, ‘제9호 금연아파트’ 지정.. |
경주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밑그림 마련.. |
경주경찰서, 황오동 주민 대상 범죄예방 교실 운영.. |
경주 알천파크골프장, 3일부터 야간 개장..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