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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발전 이끌어갈 적임자로 김석기 의원 공개 지지
황성신문 기자 / 입력 : 2024년 02월 23일(금) 15:13
ⓒ 황성신문
경주시 전 현직 도․시의원들이 지난 21일 김석기 국회의원(현 경주시 국민의힘 국회의원)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대표로 지지선언문을 낭독한 이철우 경주시의회 의장은 “중단없는 경주의 발전을 위해서는 힘 있는 3선 의원이 꼭 필요하다”며 “지난 2022년과 2023년 경주시 예산 2조 원 시대를 여는 큰 성과를 이뤄냈으며, 2024년도 역대 최대 국·도비 예산을 확보, 경주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일 잘하는 김석기 국회의원이 3선 의원으로 당선되면, 경주의 획기적이고 놀라운 발전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최병준 경북 도의원은 “김석기 국회의원이야말로 우리 당이 매우 어려운 시기에 비대위 사무총장을 맡아 당을 이끌고, 97.2%의 압도적인 지지로 수석 최고위원에 당선, 경주 최초로 당 사무총장과 최고위원을 역임하는 등 자랑스러운 국회의원”이라며 “김석기 의원이 본 후보로 확정되면, 오직 경주발전을 위한 대의로서 모두가 하나로 똘똘 뭉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경주지역 도․시 의원들은 현재 경주는 통일신라 이후 획기적 발전을 위한 기로에 서 있다는 데 뜻을 함께하며, 경주에 찾아온 일생일대의 기회를 놓쳐서는 결코 안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비대위원장 등 당 지도부와 편하게 소통하며 호흡을 맞출 수 있는 김석기 국회의원이 3선 의원으로 당선된다면,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도 커다란 힘이 될 것”이라고 했다.
김석기 의원은 “경주발전을 염원하는 도·시의원들의 지지 선언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주어진 사명을 책임감 있게 완수해 나가겠다”고 했다.
이어 “우리에게는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 이번 선거에서 압승해 완전한 정권교체를 이뤄야 한다는 분명한 사명이 있다”며 “우리 후손들에게 자랑스럽게 물려줄 수 있는 경주를 위해 더 많은 예산확보와 국책사업 유치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했다.
황성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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