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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모노스그룹 회장 경북도 방문
경북 형 중아아시아 전통의학 상호협력
신용소 기자 / 입력 : 2024년 02월 29일(목)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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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황성신문 |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지난달 26일 루브산 쿠렐바타르(LUVSAN KHURELBAATAR) 몽골 모노스그룹 회장을 접견하고 경북 형 중앙아시아 전통의학 관련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접견에는 모노스그룹 회장단을 비롯해 주한몽골대사관 서기관, 영덕군수, 대구한의대 총장 등이 참석했으며 ‘경상북도-영덕군-몽골 모노스그룹-대구한의대학교’ 국제교류 협력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몽골 모노스그룹은 몽골 최초의 10개 비상장 기업으로 설립했으며 제약, 유통, 코스메틱, 건설 등 36개 계열사와 2500명 이상의 직원이 일하는 몽골의 10대 그룹 중 하나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작년 몽골 울란바토르를 방문해 이웃사촌 청년시범마을 몽골 수출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방문은 영덕 이웃사촌 마을 사업 일환으로, 향후 이웃사촌 사업의 몽골 확산과도 연계해 추진할 예정이다. 이철우 도지사와 몽골 모노스그룹 회장은 ▲중앙아시아 전통의학 국제공동연구개발센터 설립 ▲K-한방 에듀팜 단지 조성(큐브형 스마트 식물공장) ▲중앙아시아 전통의학 국제공동 캠퍼스 설립에 관해 논의하며 이후 활발한 교류협력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몽골과 경북은 진정한 파트너로서 경북의 우수한 기술 전수와 전문 인력 교류를 통한 양국 간 상호 협력의 효과가 매우 기대된다”며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고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만들어 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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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소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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