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8 오후 04:17:5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문화·교육
전체기사
문화,교육
뉴스 > 문화·교육
경북문화관광公, 경북우수작가전 개최경북문화관광개최
내달 28일까지 솔거미술관에서
신용소 기자 / 입력 : 2024년 03월 08일(금) 13:58

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 이하 공사)는 지난 9일부터 내달 28일까지 경북 내에서 활동 중인 23명의 작가를 초대하는 ‘2024 경북우수작가’전을 솔거미술관 기획1~2실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한국화(수묵, 서예 포함) 5점, 서양화 9점, 입체(서각, 조각, 공예 포함) 9점 등 총 23점을 선보인다. 경주 솔거미술관은 다양한 장르 작가의 작품을 한자리에 선보임으로써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동시대 경북미술의 현재를 보여주고자 한다.
작가와 관람객의 교류 장이 되는 ‘작가와의 만남’ 행사는 오는 29일 예정돼 있다. 당일 미술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은 작가들의 작품 설명을 직접 들을 기회가 제공된다. 자세한 일정은 솔거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김남일 사장은 “경주 솔거미술관에서 매년 개최되는 우수작가전은 경북 시각예술 분야의 기반을 다지는 전시로써 미래의 경상북도 문화관광을 이끌어가는 원천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주 솔거미술관은 지역 거점 미술관으로서 경북 미술인들의 창작 의욕 고취와 경북 미술계의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매년 경북에서 활동하는 우수 작가를 다양한 장르별로 선정하여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참여작가>
▷ 한국화 5명(수묵화, 서예)
- 최영조, 서현희, 김복자, 박근노, 변하원
▷ 서양화 9명
- 권오병, 장개원, 김동진, 지승호, 윤명희, 박상현, 최지훈, 엄순정, 김영규
▷ 입체 9명(조각, 공예, 서각)
- 도재모, 홍진식, 서석민, 안진영, 정교문, 임휘삼, 홍두현, 이은도, 권오수.

신용소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校洞)은 신라(新羅) 최초의 최고(最高) 국립교육기관(國立敎..
경주지역 고속도로 휴게소 5곳 ‘특별 식품안심구역’지정..
[인물포커스] 건반 위로 흐르는 천년의 선율 세상을 치유하는..
[기획특집] 문무대왕과학연구소, 가동 지연의 ‘책임’을 물어..
동천지하차도 평면도로 전환해 왕복 2차로 조기 개통..
2만 명 뛴다 ‘2026 경주국제마라톤’ 17일 개최..
왕신저수지 복구 공정률 80%…12월 준공 목표..
주낙영 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면담..
경주시의회, 22일간 정례회 실시…결산·시정 운영 점검..
경주 알천파크골프장, 3일부터 야간 개장..
최신뉴스
[기획특집] 문무대왕과학연구소, 가동 지연의 ‘책임’을 ..  
주낙영 시장, 파리에서 포스트 APEC 알린다..  
경주시의회, 22일간 정례회 실시…결산·시정 운영 점검..  
주낙영 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면담..  
2만 명 뛴다 ‘2026 경주국제마라톤’ 17일 개최..  
경주지역 고속도로 휴게소 5곳 ‘특별 식품안심구역’지정..  
경주시의회, 주요 시설 현장점검 나서..  
KTX 경주역 공영주차장 143면 확장..  
경주시, 2027년 제25차 세계한상대회 유치 확정..  
동천지하차도 평면도로 전환해 왕복 2차로 조기 개통..  
왕신저수지 복구 공정률 80%…12월 준공 목표..  
힐스테이트 황성, ‘제9호 금연아파트’ 지정..  
경주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밑그림 마련..  
경주경찰서, 황오동 주민 대상 범죄예방 교실 운영..  
경주 알천파크골프장, 3일부터 야간 개장..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