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주낙영 시장, 태국에서 APEC 경주유치지지 이끌어 내
세계유산도시 회원 도시 대상 전폭지지 받아
신용소 기자 / 입력 : 2024년 03월 08일(금) 15:06
|
|
|  | | | ⓒ 황성신문 | | 주낙영 경주시장이 태국 파타야에서 열린 세계축제도시연맹(IFEA) 총회에 참석해 세계유산도시 회원 도시를 대상으로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이끌어 냈다. 경주시는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태국 파타야에서 열린 ‘2024 피나클 어워즈 및 아시아 축제도시 컨퍼런스’에 참가해 ‘베스트 세계유산도시와 축제’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태국과 중국, 대만 등 10개국 45개 도시 축제 관계자를 대상으로 글로벌 문화관광도시 경주 홍보전을 펼쳤다. 특히 주 시장은 아시아 축제도시 컨퍼런스에서 ‘세계유산도시 경주, 축제도시 경주’를 주제로 사례발표에 나서 세계유산을 포함한 다양한 문화유산활용사업 그리고 문화유산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다채로운 축제 사례에 대해 유창한 영어로 프리젠테이션을 선보여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주 시장은 “세계 어디서도 볼 수 없는 고유의 문화와 가장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간직한 경주에서 APEC 정상회의가 열린다면 포용적 지속 가능한 성장과 함께 문화적 격차를 극복하며 상호 결속을 다지는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APEC 정상회의 경주 개최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를 요청했다. 주 시장의 요청에 세계축제협회 스티브 우드 슈메이더 회장과 아시아지부 정강환 회장을 비롯해 태국, 중국, 베트남, 라오스, 말레이시아, 필리핀, 뉴질랜드 등 회원 도시는 물론 한국에서 참가한 천안시, 아산시, 진주시, 익산시, 금산군, 홍성군, 무주군, 부여군, 광주 동구 등에서 모두 지지 퍼포먼스에 동참해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를 전폭적으로 응원했다. 한편 주 시장은 2박 3일의 컨퍼런스 기간 동안 일일이 회원도시 관계자를 찾아 글로벌 문화관광도시 경주의 브랜드 가치를 알리는 한편 가장 한국적인 도시에서 2025 APEC 정상회의가 열릴 수 있도록 유치 당위성을 호소하며 세계 각국의 참가자들로부터 폭넓은 지지를 이끌어 냈다.
|
|
|
신용소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최신뉴스
|
|
|
[기획특집] 문무대왕과학연구소, 가동 지연의 ‘책임’을 .. |
주낙영 시장, 파리에서 포스트 APEC 알린다.. |
경주시의회, 22일간 정례회 실시…결산·시정 운영 점검.. |
주낙영 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면담.. |
2만 명 뛴다 ‘2026 경주국제마라톤’ 17일 개최.. |
경주지역 고속도로 휴게소 5곳 ‘특별 식품안심구역’지정.. |
경주시의회, 주요 시설 현장점검 나서.. |
KTX 경주역 공영주차장 143면 확장.. |
경주시, 2027년 제25차 세계한상대회 유치 확정.. |
동천지하차도 평면도로 전환해 왕복 2차로 조기 개통.. |
왕신저수지 복구 공정률 80%…12월 준공 목표.. |
힐스테이트 황성, ‘제9호 금연아파트’ 지정.. |
경주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밑그림 마련.. |
경주경찰서, 황오동 주민 대상 범죄예방 교실 운영.. |
경주 알천파크골프장, 3일부터 야간 개장..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