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9-04 오후 02:56:4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전체기사
뉴스 > 전체기사
동림선원, 진불선원 동국대 WISE캠퍼스에 각각 1천만 원 기부
동국대 건학위원회, 지역 미래불자 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
신용소 기자 / 입력 : 2024년 06월 21일(금) 14:25
ⓒ 황성신문
대한불교조계종 동림선원(주지 신공스님), 진불선원(주지 무아스님)이 동국대 WISE캠퍼스에 장학금을 각각 1천만 원을 기부했다.
동국대학교 건학위원회(위원장 돈관스님,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는 지난 19일 동국대 WISE캠퍼스 백주년기념관 5층 세미나실에서 ‘동림선원, 진불선원 지역 미래불자 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동림선원 주지 신공스님, 은암문화재단 상임이사 인경스님, 이사 송하스님, 류완하 동국대 WISE캠퍼스 총장, 하성 학생처장, 서운교 대외협력처장 등이 함께 했다.
‘지역 미래불자 육성장학’은 동국대 건학위원회가 지역사찰과 동국대에 재학 중인 해당 지역 학생들을 연결해 수여하는 장학금이다.
지역사회 공헌과 미래불자 육성 등 인재불사를 목표로 하며, 동국대 재학생 10명을 선정, 장학금을 수여해 왔다. 장학생은 WISE대학생전법단 소속으로 대학생전법에 앞장서게 된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동국대 WISE캠퍼스에 재학 중인 경남 김해 및 창원 지역 출신 재학생 10명에게 각각 장학금 100만 원이 수여됐다.
동림선원 주지 신공 스님은 “동국대 건학위원회에서 마련해주신 좋은 기회로 동림선원이 인재불사에 동참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의 역량개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부 소감을 밝혔다.
또한 진불선원 주지 무아 스님은 “부처님 법을 전하기 위한 우수 인재 양성에 진불선원이 조그마한 보탬이 되었으면 하며, 불교적 소양을 갖춘 훌륭한 미래불자로 성장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류완하 동국대 WISE캠퍼스 총장은 “동림선원과 진불선원에서 지역미래불자 육성을 위해 소중한 정재를 희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동국대 WISE캠퍼스는 건학이념의 구현과 지역의 미래불자 육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오늘 장학금을 받는 학생들은 사회에 진출해서 다양한 분야에서 여러분들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용소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교동(校洞)은 신라(新羅) 최초의 최고(最高) 국립교육기관(..
경주경찰서, ‘외국인 유학생 범죄예방교실’ 운영..
경주 후계농업경영인 한마음대회 개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경주 대릉원’ 개막..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열전 돌입..
문무대왕면에 지하수저류댐 조성된다…하루 1만6천톤 공급..
선덕여중, ‘제6회 책 읽는 학교 - 서(書)로 나누다’..
국립경주박물관 주차장 357면 통합 유료화..
[기획] APEC 이후 1년의 성적표-‘포스트 APEC’ 사..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한수원축구단 업무협약..
최신뉴스
[기획] APEC 이후 1년의 성적표-‘포스트 APEC’..  
황오·중부동 통합 1년…미래 청사진 논의..  
박승직 경북도의원, 제13대 전반기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  
경주시의회 임시회 폐회…행정사무감사 계획 등 15건 처리..  
경주시, 지방자치대상 행정·의정 리더 부문 대상..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열전 돌입..  
경주시, 2027년 ‘긴축 재정’ 예고…민생에 예산 집중..  
APEC 개최도시 경주, 한·중·일·아세안 교류협력 보폭..  
문무대왕면에 지하수저류댐 조성된다…하루 1만6천톤 공급..  
경주시, 서울서 기업 대상 투자유치 활동 나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경주 대릉원’ 개막..  
국립경주박물관 주차장 357면 통합 유료화..  
내년부터 자전거 앞뒤 제동장치 의무화..  
내년부터 자전거 앞뒤 제동장치 의무화..  
경주경찰서, ‘외국인 유학생 범죄예방교실’ 운영..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