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23 오후 03:51:5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경북도정
전체기사
뉴스 > 경북도정
경북도, 제2회 구미 에듀케이션 포럼 참가
아시아 16개국 교육 관계자를 대상
이종협 기자 / 입력 : 2024년 10월 04일(금) 13:06
ⓒ 황성신문
경상북도는 지난 1일 구미 호텔금오산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글로벌 인 경북 제2회 구미 에듀케이션 포럼’에 참가해 아시아 16개국 교육 관계자를 대상으로 경상북도 외국인 유학생 정책을 소개했다.
‘구미 에듀케이션 포럼’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개최로, 아시아 16개국 교육 관계관들이 참여해 교육에 대한 다양한 정책과 사례 공유하며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 성장이 가능한 교육 방안을 논의하는 국제교육 포럼이다. 올해는 ‘디지털 전환 시대, 교육 격차 해소’라는 주제로 경운대학교,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동남아시아교육부장관기구(SEAMEO)가 공동 주최하고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후원했다.
포럼에는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김동제 경운대 총장, 동남아시아교육부장관기구 소속 국가의 교육부 차관급 인사, 각국 주요 대학 총장 등 400여 명의 국내외 교육 분야 관계관들이 참석했다.
주요 참석자들은 개막식에 이어 개최된 아세안교육분야고위관리회의(SOM-ED) 세션과 아시아 주요 대학 총장 세션을 통해 각국의 교육 격차 사례와 대응 방안, 미래 교육 로드맵 등을 공유했다.
중국, 키르기스스탄, 아제르바이잔, 프랑스 등의 국가들도 참여함으로써, 범아시아 차원에서 실용 교육 모델 공유를 통한 동반 성장을 모색하는 장이 펼쳐졌다.
이날 경상북도는 경상북도 외국인 유학생 정책을 설명하고, 아시아 대학 총장 세션 지・산・학・연 협력 강화 사례 공유 시간에는 외국인 유학생 취업지원 교육패키지2.0 시범사업 사례를 발표했다.
김학홍 행정부지사는 “경상북도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품은 디지털 시대에 맞는 교육 격차 해소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오늘 참석한 나라의 학생들이 경북으로 유학을 와서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게 정책적 지원 체계를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종협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주 남산동 농가 창고서 차량 화재..
경주시, 충효동과 외동읍 상습 침수지역 정비한다..
황성공원 형형색색 코스모스 만개..
화랑대기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개막, 한국포함 8개국 28개..
경주 반려견 페스티벌, 17~18일 더케이호텔서 개최..
경주 ‘인구활력+지역’ 진입에도 인구는 계속 줄었다..
KBS 대하드라마 ‘문무’ 내달 첫 방송…경주서 성공 기원 ..
경주시, 수질오염사고 대비 민·관 합동 방제훈련 실시..
경주시, 자동차부품 인공지능 전환 정부 공모사업 선정..
최신뉴스
연이은 마라톤대회에 경주 도심 곳곳에서 교통 몸살..  
외동3산단 시유지 매각 가결…공사 중단 4년 만에 재개..  
경북 시장·군수, 교부세 감소 공동 대응하며 국회에 대책..  
원전 소재 5개 지자체 고준위 저장시설 지원 대책 촉구..  
경주시의회 “사업장폐기물 처리시설 추가 설치 반대”..  
<5분 자유발언>..  
경주시, 경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상..  
경주시, 자동차부품 인공지능 전환 정부 공모사업 선정..  
경주시의회, 제301회 정례회 폐회..  
비엠테크솔루션, 로봇·드론 생산시설에 50억 투자..  
경주시,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663명 유치 추진..  
경주시·KG케미칼, 토양 병해·염류집적 예방 협력..  
경주 보문~손곡 도로 확장…20억 원 들여 급커브 개선..  
경주서 첫 국적증서 수여식…취득·회복자 18명 새 출발..  
상습 침수 피해지역인 경주 배동 일대 재해예방 추진..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