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포항경주공항 이용 시 경주 사적지 관람료 50% 감면
탑승일 포함 3일간, 9곳 관람료 할인 혜택 제공
백순혜 기자 / 입력 : 2024년 10월 18일(금) 14:20
|
|
포항경주공항 이용객이 경주 사적지를 방문하면 50% 관람료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경주시, 한국공항공사 포항경주공항, ㈜진에어는 포항경주공항 이용 확대와 경주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포항경주공항 이용 항공권을 제시하면 탑승일 포함 3일간, 경주지역 사적지 등 각 9곳 장소마다 인당 관람료 반값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포석정, 김유신장군묘, 무열왕릉, 오릉 등 4곳은 2000원에서 1000원으로, 동궁과월지, 천마총, 황룡사 역사문화관, 금관총 및 신라고분정보센터 등 4곳은 3000원에서 1500원으로 각각 관람료가 감면된다. 동궁원은 5000원에서 2500원으로 관람료가 할인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관람료 감면 혜택으로 지역 관광사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경주공항은 지난 2022년 7월 지방공항 활성화 및 경주 관광객 유치 증대를 위해 포항공항에서 명칭을 변경했으며, 운항노선은 김포 1회 왕복, 제주 2회 왕복 편성돼 있다. 현재 공항주차장은 무료 개방 중이다. 또 경주 시민과 관광객을 위해 보문단지와 공항을 오가는 시내버스가 하루 3회 왕복 운행 중이다.
|
|
|
백순혜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최신뉴스
|
|
|
[기획특집] 문무대왕과학연구소, 가동 지연의 ‘책임’을 .. |
주낙영 시장, 파리에서 포스트 APEC 알린다.. |
경주시의회, 22일간 정례회 실시…결산·시정 운영 점검.. |
주낙영 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면담.. |
2만 명 뛴다 ‘2026 경주국제마라톤’ 17일 개최.. |
경주지역 고속도로 휴게소 5곳 ‘특별 식품안심구역’지정.. |
경주시의회, 주요 시설 현장점검 나서.. |
KTX 경주역 공영주차장 143면 확장.. |
경주시, 2027년 제25차 세계한상대회 유치 확정.. |
동천지하차도 평면도로 전환해 왕복 2차로 조기 개통.. |
왕신저수지 복구 공정률 80%…12월 준공 목표.. |
힐스테이트 황성, ‘제9호 금연아파트’ 지정.. |
경주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밑그림 마련.. |
경주경찰서, 황오동 주민 대상 범죄예방 교실 운영.. |
경주 알천파크골프장, 3일부터 야간 개장..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