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9-04 오후 02:56:4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독자기고
전체기사
뉴스 > 독자기고
곡동(蓀谷洞)요수재(樂水齋)는유네스코(UNESCO) 세계기록유산(世界記錄遺産)등재(登載)유물도있다.(6)
황성신문 기자 / 입력 : 2024년 11월 15일(금) 15:00

↑↑ 가장존 공인중개사 사무소 대표 행정학 박사 윤 해 수
ⓒ 황성신문

-지난호에 이어

물의 맛은 탄닌(tannin)성분으로 떫었으며 맨 아래쪽 하탕(下湯)에는 문둥이(한센병환자)가 목욕(沐浴)을 하여 문둥병을 완치(完治)했다며 가끔 문둥이가 와서 몸을 씻는다는 소문(所聞)이 나서 일반 사람들은 그곳을 이용(利用)하지 않았고 주로 맨위에 있는 상탕(上湯)을 이용(利用)하였다.

손곡동(蓀谷洞) 75번지와 천북면(川北面) 물천리(勿川里) 112번지 일대(一帶) 519필지 면적(面積) 958,700가 구경마장(舊競馬場) 예정부지로 1998년 한국마사회(韓國馬事會)에서 필드(field) 경마장부지(競馬場敷地)로 매입했다. 당시 정치적(政治的)인 이유로 과다(過多)하게 사적430호로 지정(指定)하면서 105,200만 제외(除外)하고 약853,600를 문화재보호지구(文化財保護地區)로 지정(指定)을 하여 경마장(競馬場) 건설사업 추진(推進)이 불가능하다며 부산 강서구로 이전(移轉)하여 운영함을 정당화(正當化)하였다. 김영삼 전 대통령이 경주 경마장(競馬場) 건설을 틀림없이 하겠다고 한 대선공약(大選公約)을 지키지 않았음은 물론이며 쪽박까지 깨버렸다. 노태우 전 대통령일 당시(當時)에는 문화재(文化財) 발굴상 별 중요한 문화재(文化財)는 없다고 하여 추진(推進)해 오던 것을 똑 같은 곳의 유적(遺跡)에서 64기의 숯가마와 토기가마가 무더기로 나왔다면서 약853,600전부(全部)에서 문화재(文化財)가 출토된 것인 양 발표(發表)했다. 그런데 사적보존지구(史跡保護地區)와 문화재 보호지구(文化財保護地區) 해제를 요구하며 탄원(歎願)하던 주민(住民)들은 한결같이 문화재보호지구(文化財保護地區)가 조작(造作)되기도 하고 너무 부풀려서 확장 지정(指定)되었다고 주장했다. -다음호에 계속

황성신문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교동(校洞)은 신라(新羅) 최초의 최고(最高) 국립교육기관(..
경주경찰서, ‘외국인 유학생 범죄예방교실’ 운영..
경주 후계농업경영인 한마음대회 개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경주 대릉원’ 개막..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열전 돌입..
문무대왕면에 지하수저류댐 조성된다…하루 1만6천톤 공급..
선덕여중, ‘제6회 책 읽는 학교 - 서(書)로 나누다’..
국립경주박물관 주차장 357면 통합 유료화..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한수원축구단 업무협약..
경북도, ‘소상공인 상생보험 지원사업’시행..
최신뉴스
[기획] APEC 이후 1년의 성적표-‘포스트 APEC’..  
황오·중부동 통합 1년…미래 청사진 논의..  
박승직 경북도의원, 제13대 전반기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  
경주시의회 임시회 폐회…행정사무감사 계획 등 15건 처리..  
경주시, 지방자치대상 행정·의정 리더 부문 대상..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열전 돌입..  
경주시, 2027년 ‘긴축 재정’ 예고…민생에 예산 집중..  
APEC 개최도시 경주, 한·중·일·아세안 교류협력 보폭..  
문무대왕면에 지하수저류댐 조성된다…하루 1만6천톤 공급..  
경주시, 서울서 기업 대상 투자유치 활동 나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경주 대릉원’ 개막..  
국립경주박물관 주차장 357면 통합 유료화..  
내년부터 자전거 앞뒤 제동장치 의무화..  
내년부터 자전거 앞뒤 제동장치 의무화..  
경주경찰서, ‘외국인 유학생 범죄예방교실’ 운영..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