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2 오후 04:23:4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문화·교육
전체기사
문화,교육
뉴스 > 문화·교육
경주화랑마을, 체계적인 운영과 프로그램 ‘인기’
청소년 관련기관 벤치마킹 및 팸투어 잇따라
백순혜 기자 / 입력 : 2025년 02월 21일(금) 15:48
ⓒ 황성신문
경주의 대표적인 청소년수련시설인 화랑마을이 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이후 전국 청소년 기관들의 벤치마킹과 홍보를 위한 팸투어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경주시에 따르면, 화랑마을은 지난해 12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주관 ‘2024년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제도관계자 포상’ 시상식에서 전국 678개 인증제도 운영기관 중 우수 운영기관 부문 우수상(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전국 청소년 관련 기관들의 관심이 집중되면서 팸투어와 벤치마킹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 경주시의 설명이다.
지난 13일에는 대구 달서구청소년수련관 직원 6명이 화랑마을을 방문해 우수한 시설과 수련 프로그램을 벤치마킹했다. 이어 17일에는 서울시립금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소속 직원 및 청소년 21명이 팸투어에 참가해 시설과 프로그램을 견학하고 체험했다.
이들은 대구 지역과 한국청소년연맹을 대상으로 화랑마을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21일에는 고위관리회의(SOM1)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한 팸투어도 진행됐다.
경주시는 이를 통해 화랑마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동시에 이용률을 높이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팸투어 참가자들은 “화랑마을의 체계적인 운영과 우수한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며 “현장에 돌아가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희정 화랑마을 촌장은 “지난해 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이후 전국 청소년 기관들의 관심이 높아져 자부심을 느낀다”며 “오는 2025년 APEC 정상회의와 연계해 화랑마을의 우수성을 더욱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백순혜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무주~성주~대구 고속도로 예타 통과 총력..
경북도, 고독사 예방 추진 실적 2년 연속 우수..
신라고취대 ‘경주의 풍류’, 대릉원서 올해 마지막 무대..
첨성대서 ‘신라소리축제 에밀레전’…10월 3~4일 개최..
운동 좀 했더니 앞무릎이 시큰시큰…피해야 할 운동 vs 도움..
경북교육청, 디지털 감사 민간시스템 개선..
경주 라원, ‘신라 8괴의 비밀’ 이벤트 운영..
송화도서관 1층 전시홀 문화공간으로 운영..
경북문화관광공사, ‘색다른 경북여행’출시..
경주교육청, 교직원 대상 응급처치 교육..
최신뉴스
[기획특집] 문무대왕과학연구소, 가동 지연의 ‘책임’을 ..  
주낙영 시장, 파리에서 포스트 APEC 알린다..  
경주시의회, 22일간 정례회 실시…결산·시정 운영 점검..  
주낙영 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면담..  
2만 명 뛴다 ‘2026 경주국제마라톤’ 17일 개최..  
경주지역 고속도로 휴게소 5곳 ‘특별 식품안심구역’지정..  
경주시의회, 주요 시설 현장점검 나서..  
KTX 경주역 공영주차장 143면 확장..  
경주시, 2027년 제25차 세계한상대회 유치 확정..  
동천지하차도 평면도로 전환해 왕복 2차로 조기 개통..  
왕신저수지 복구 공정률 80%…12월 준공 목표..  
힐스테이트 황성, ‘제9호 금연아파트’ 지정..  
경주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밑그림 마련..  
경주경찰서, 황오동 주민 대상 범죄예방 교실 운영..  
경주 알천파크골프장, 3일부터 야간 개장..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