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7-02 오후 03:34:1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독자기고
전체기사
뉴스 > 독자기고
신평동(薪坪洞)의 원주민은 보문저수지 조성과 보문관광단지 개발로 전부 이주(移住)하고 없다.(4)
황성신문 기자 / 입력 : 2025년 02월 28일(금) 15:10

↑↑ 가장존 공인중개사 사무소 대표 행정학 박사 윤 해 수
ⓒ 황성신문

-지난호에 이어

신평동 719-201번지 일대(一帶)가 신평천(薪坪川) 강뚝 아래에 있어서 도랑밑, 보하(洑下), 토저(吐底)라고 했으며 신평동 392번지 일대(一帶)에 못이 아홉 군데가 있어 그 물로 하여 농사(農事)를 지었던 들로 구등살들 또는 구지(九池)들이라고 하였는데 보문저수지(普門貯水池)195211일 착공(着工)하여 19631230일 준공(竣工)할 때 수몰(水沒)되었다. 구등살들의 논에 물을 대기 위해 신평천(薪坪川)을 가로질러 돌을 쌓아 흐르는 강물을 막았던 구지보(九池洑)와 큰 기와집에 대문(大門)이 있는 부잣(富者)집이 있었던 중바대의 서북(西北)쪽에 있었던 대문(大門)다리들과 동남(東南)쪽으로 고래실들이 있었는데 역시 보문저수지(普門貯水池)에 수몰(水沒)되었다.

신평동 375-6번지에 있는 경주관광개발공사(慶州觀光開發公社)가 전신(前身)인 경상북도관광공사(慶尙北道觀光公社)201267일에 설립(設立)하여 201911일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慶尙北道文化觀光公社)로 확대 개편(改編)하여 출범하였는데 관광지(觀光地) 및 관광단지(觀光團地)의 개발과 조성(造成)이며 관리(管理)운영(運營)과 관련 인프라(infrastructure) 시설(施設) 확충, 문화관광축제(文化觀光祝祭)며 관광홍보(觀光弘報)와 관광객(觀光客) 유치 등의 업무(業務)를 수행(遂行)하고 있다. 그 외에도 관광발전(觀光發展)에 필요한 사업도 추진(推進)한다.

보문관광단지(普門觀光團地)는 전체의 8.5인 개발면적에 공공투자(公共投資) 금액(金額)2,039억 원이고 자체조달(自體調達) 금액(金額)765억 원이며 81.6%에 달하는 12,467억 원을 민자(民資)로 유치(誘致) 했는데 계획된 총투자(總投資) 금액(金額)15,271억 원이었다.


-다음호에 계속

황성신문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인왕동(仁旺洞)일대는 사로6촌(斯盧六村)중 정지백호 (鄭智伯..
경주 강동면 왕신리 공장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국민의힘, 경주시의회 의장 후보에 임활 의원 추대..
한수원, 협력사 원자력 재료·용접 기술기준 교육 시행..
여성친화도시 경주의 민낯…가정폭력상담소 5년째 ‘공백’..
김대중 신임 경주세무서장 취임..
마을을 품은 경주교육, 온 마을이 학교다!..
배진석 경북도의회 부의장, 제13대 도 의장 출마..
92. 이목 끌다..
경주시 착한가격업소 간담회 가져…지역 물가안정 협력..
최신뉴스
국민의힘, 경주시의회 의장 후보에 임활 의원 추대..  
김대중 신임 경주세무서장 취임..  
김동해 시의원, 전반기 의장 출마 선언 ‘무소속 5선의 ..  
최초 민선 3선 경주시장 주낙영 취임…미래 100년 도약..  
여성친화도시 경주의 민낯…가정폭력상담소 5년째 ‘공백’..  
1월~5월까지 경주 외국인 방문객 56만 9천357명..  
경주시의회, 제9대 의정활동 마무리..  
배진석 경북도의회 부의장, 제13대 도 의장 출마..  
경주시, 정부합동평가 경북도 시군평가 최우수상 수상..  
HICO, 베트남 기업 관광단 150명 경주 방문 유치..  
故 손성호 상사 유족에 6·25 무공훈장 전수..  
경주시, 귀농귀촌 ‘국가서비스대상’ 4년 연속 수상..  
경주시, 통합 돌봄 거점 ‘아이행복키움센터’ 11월 준공..  
보문관광단지 자율주행 셔틀버스 운행 재개..  
경주시 착한가격업소 간담회 가져…지역 물가안정 협력..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