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23 오후 03:51:5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독자기고
전체기사
뉴스 > 독자기고
신평동(薪坪洞)의 원주민은 보문저수지 조성과 보문관광단지 개발로 전부 이주(移住)하고 없다.(6)
황성신문 기자 / 입력 : 2025년 03월 21일(금) 15:08

↑↑ 가장존 공인중개사 사무소 대표 행정학 박사 윤 해 수
ⓒ 황성신문

-지난호에 이어
신평동 410번지는 콩코드호텔신평동
410번지는 콩코드호텔(Concord hotel)인데 1979년 3월 15일 야외수영장(野外水泳場), 레이크가든(Lake Garden), 사우나(sauna), 유람선착장(遊覽船着場) 등 다양한 시설(施設)을 갖춰 특급(特級) 호텔(hotel)인 경주 도뀨호텔(Gyeongju Tokyu Hotel)로 개관(開館)하여 영업(營業)을 시작했다.

1990년 도큐(Tokyu)와 제휴(提携)가 끝난 후부터 콩코드 호텔(Concord hotel)로 개명하여 성업(盛業)을 이루었으나 1997년 IMF(International Monetary Fund)로 관광객(觀光客)이 줄어 경영상(經營上) 어려움을 견디다 못해 법정관리(法定管理)에 들어갔으며 설상가상(雪上加霜)으로 소유주(所有主)인 삼부토건이 2015년 부도(不渡)를 내면서 2016년 8월 폐업신고(廢業申告)를 하였고 같은 해 경남 지역의 (주)유림이엔씨에서 매입(買入)하여 (주)신보문관광이 관리(管理)하고 있다.

(주)신보문관광에서는 대대적(大大的)인 리모델링(remodeling)을 하여 영업할 계획을 추진(推進)했는데 2019년 말(末)부터 코로나19(coronavirus disease 2019)가 유행(流行)하여 부득불(不得不) 지연시킬 수밖에 없다며 방치(放置)하고 있다.

이에 경북문화관광공사(慶北文化觀光公社)에서 콩코드호텔(Concord hotel)을 속히 정상화(正常化)할 것을 독촉(督促)하고 있으나 인건비(人件費)와 건축자재가격(建築資材價格)이 너무 상승(上昇)하여서 신축하는 것 못지않게 경비(經費)가 많이 들 것 같아 리모델링(remodeling)하는 것보다 신축할 계획(計劃)을 세우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계획(計劃)만 그럴싸할 뿐 구체적(具體的)인 실시(實施) 사업(事業) 계획(計劃)은 전무(全無)한 상태(狀態)이란다,

-다음호에 계속

황성신문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주 남산동 농가 창고서 차량 화재..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편한 경주 만든다..
경주시, 충효동과 외동읍 상습 침수지역 정비한다..
경주경찰서, 교통안전반장들 감사장 수여..
황성공원 형형색색 코스모스 만개..
화랑대기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개막, 한국포함 8개국 28개..
경주시, 자동차부품 인공지능 전환 정부 공모사업 선정..
경주 반려견 페스티벌, 17~18일 더케이호텔서 개최..
경주 ‘인구활력+지역’ 진입에도 인구는 계속 줄었다..
최신뉴스
연이은 마라톤대회에 경주 도심 곳곳에서 교통 몸살..  
외동3산단 시유지 매각 가결…공사 중단 4년 만에 재개..  
경북 시장·군수, 교부세 감소 공동 대응하며 국회에 대책..  
원전 소재 5개 지자체 고준위 저장시설 지원 대책 촉구..  
경주시의회 “사업장폐기물 처리시설 추가 설치 반대”..  
<5분 자유발언>..  
경주시, 경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상..  
경주시, 자동차부품 인공지능 전환 정부 공모사업 선정..  
경주시의회, 제301회 정례회 폐회..  
비엠테크솔루션, 로봇·드론 생산시설에 50억 투자..  
경주시,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663명 유치 추진..  
경주시·KG케미칼, 토양 병해·염류집적 예방 협력..  
경주 보문~손곡 도로 확장…20억 원 들여 급커브 개선..  
경주서 첫 국적증서 수여식…취득·회복자 18명 새 출발..  
상습 침수 피해지역인 경주 배동 일대 재해예방 추진..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