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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동(薪坪洞)의 원주민은 보문저수지 조성과 보문관광단지 개발로 전부 이주(移住)하고 없다.(9)
황성신문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18일(금) 13:33

↑↑ 가장존 공인중개사 사무소 대표 행정학 박사 윤 해 수
ⓒ 황성신문
-지난호에 이어

신평동 611-5번지에 복식 양모(羊毛)와 앙고라(Angora)염소의 털인 모헤어(mohair)의 혼방사(混紡絲)로 능직(綾織)을 짜서 기모(起毛)한 방모직물(紡毛織物)이나 모피(毛皮)로 만든 긴 잔털이 많은 외투용(外套用) 직물(織物)로 만든 장난감 곰인 테디 베어(teddy bear)는 사냥을 좋아하던 미국 대통령 루스벨트(Roosevelt,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의 이름에서 유래(由來)되었다고 한다. 테디베어(teddy bear) 전시 공간인 테지움 경주(Teseum Gyeongju)를 2011년에 오픈(open)하여 신라(新羅)의 천년역사(千年歷史)와 유물을 테디베어(teddy bear)를 통해 현대적(現代的)으로 재해석(再解釋)하여 새로운 관광 붐(boom)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期待)해 본다.

신평동 182번지의 경주화백컨벤션센터(慶州和白 convention center)인 하이코(HICO)는 건설비용(建設費用)을 경주시와 한국수력원자력(韓國水力原子力)이 부담(負擔)하였으며 옛 신라(新羅)의 귀족회의제도(貴族會議制度)인 화백회의(畫伯會議)에서 명칭(名稱)을 빌어왔다.

총 건축(建築) 연면적(延面積)은 31,336㎡이며 2015년 3월 개관(開館)하여 2015년 11월까지 총 184건의 기업회의{企業會議(Meeting)}와 인센티브 관광(Incentive Travel)이며 국제회의{國際會議(Convention)}와 전시회{展示會(Exhibition)}의 영문 첫 알파벳(alphabet)을 딴 신조어(新造語)로 대규모 관광객 유치(誘致)를 의미하는 마이스(MICE)를 유치(誘致)하여 1,570억 원이라는 경제적인 파급효과(波及效果)를 창출(創出)했다고 한다.

-다음호에 계속

황성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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