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23 오후 03:51:5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생활·건강
전체기사
뉴스 > 생활·건강
“외모보다 중요해”...나만의 매력지수 높이는 습관은?“습관은?
매력지수 상승시키는 습관들
황성신문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18일(금) 13:52
매력은 단순히 외모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진짜 매력은 오히려 태도와 습관에서 엿보이는 경우가 많다. 심리학자들은 작지만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몇 가지 습관만으로도 타인이 우리를 보는 시선이 달라질 수 있다고 말한다.
겉모습보다 나의 매력을 더욱 높이는 작은 습관들, 호주 대인관계 전문매체 ‘핵스피릿’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진심 어린 미소 자주 짓기 = 미소 짓기는 간단하면서도 가장 강력한 습관이다. 중요한 건 단순히 웃는 표정을 짓는 게 아니라 진심이 담긴 따뜻한 미소를 짓는 것. 이는 상대방의 긴장을 풀어주고 호감을 이끌어낸다. 심리학자인 리처드 와이즈먼 박사는 “진심 어린 미소는 누구나 걸칠 수 있는 가장 매력적인 의상 중 하나”라고 말했다. 단, 너무 과하거나 적절하지 않은 상황에서 웃는 건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 있음을 기억하자.
경청하기 = 대화를 할 때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기보다 머리속으로 다음에 어떤 대답을 할 지 생각하는 실수를 저지르기 쉽다. 하지만 진짜 매력적인 사람은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듣는 사람이다. 상대에게 온전히 집중하며 고개를 끄덕이고 적절한 타이밍에 반응을 보이며 상대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것. 다음에 누군가와 대화할 때는 더 많이 듣고 덜 말하기를 기억해보자. 상대방은 당신을 더 매력적인 사람으로 인식할 것이다.
나를 그대로 드러내는 용기 = 자신의 취약한 모습을 드러내긴 쉽지 않다. 하지만 완벽한 모습만 보여주려 하기보다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는 용기를 내보자. 나를 그대로 드러내는 용기에 상대방은 더 큰 공감을 하게 될 지 모른다.
공감 표현하기 = 사람은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그 감정을 함께 느껴주는 사람에게 매력을 느낀다.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리고 그 감정을 이해하려는 노력은 강한 매력을 발산한다. 공감하는 모습은 호감을 넘어 신뢰로 이어질 수 있다.
바른 자세 유지하기 =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건 신체 건강뿐 아니라 매력도 향상시킨다. 말하지 않아도 자세만으로 자신감과 상대방에 대한 존중심을 전달할 수 있다. 구부정한 자세보다는 등을 곧게 펴고 자연스럽게 눈맞출 때, 상대방은 호감을 느낀다.
심리학자인 에이미 커디는 “우리의 몸은 생각을 바꾸고, 생각은 행동을 바꾸며, 행동은 결과를 바꿀 수 있다”고 말했다. 지금 거울 앞에 서서 나의 자세를 확인해보자.
침묵에도 편안해하기 = 대화를 말로 꽉 채울 필요는 없다. 침묵을 편안하게 느끼는 모습은 그 자체로 자신감과 상대방의 감정을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침묵은 때로 상대에게 생각할 시간을 주며, 깊은 대화를 위한 여백이 되어주기도 한다.
감사하는 마음 표현하기 = 감사함을 표현하는 것도 매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다. 감사함을 느끼고 표현하는 모습은 호감을 불러일으키고 긍정적인 관계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한다.
상대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는 말을 건네는 습관을 가져보자. “고마워”라는 한 마디가 당신을 더 매력적으로 보이게 할 것이다.
황성신문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주 남산동 농가 창고서 차량 화재..
경주시, 충효동과 외동읍 상습 침수지역 정비한다..
황성공원 형형색색 코스모스 만개..
화랑대기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개막, 한국포함 8개국 28개..
경주시, 자동차부품 인공지능 전환 정부 공모사업 선정..
경주 반려견 페스티벌, 17~18일 더케이호텔서 개최..
경주 ‘인구활력+지역’ 진입에도 인구는 계속 줄었다..
KBS 대하드라마 ‘문무’ 내달 첫 방송…경주서 성공 기원 ..
경주시, 수질오염사고 대비 민·관 합동 방제훈련 실시..
최신뉴스
연이은 마라톤대회에 경주 도심 곳곳에서 교통 몸살..  
외동3산단 시유지 매각 가결…공사 중단 4년 만에 재개..  
경북 시장·군수, 교부세 감소 공동 대응하며 국회에 대책..  
원전 소재 5개 지자체 고준위 저장시설 지원 대책 촉구..  
경주시의회 “사업장폐기물 처리시설 추가 설치 반대”..  
<5분 자유발언>..  
경주시, 경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상..  
경주시, 자동차부품 인공지능 전환 정부 공모사업 선정..  
경주시의회, 제301회 정례회 폐회..  
비엠테크솔루션, 로봇·드론 생산시설에 50억 투자..  
경주시,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663명 유치 추진..  
경주시·KG케미칼, 토양 병해·염류집적 예방 협력..  
경주 보문~손곡 도로 확장…20억 원 들여 급커브 개선..  
경주서 첫 국적증서 수여식…취득·회복자 18명 새 출발..  
상습 침수 피해지역인 경주 배동 일대 재해예방 추진..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