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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역 최고 비싼 땅은 평당 약 2천623만 원
성동시장 입구 상가…경주시, 공시지가 결정
백순혜 기자 / 입력 : 2025년 05월 02일(금)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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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경주지역 최고 개별공시지가는 성동동 성동시장 입구 상가로 ㎡당 795만 원(평당 약 2천623만 원)을 기록했다. 경주시는 지난 1월 1일 기준 개별 토지 40만 3천465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자로 결정·공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시는 지난해 10월부터 실시한 토지특성조사와 지가산정, 감정평가법인의 검증, 의견 청취 절차를 거쳐 경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확정됐다. 올해 평균 지가변동률은 전년 대비 1.55% 상승했으며, 최저지가는 양남면 기구리 임야로 ㎡당 278원(평당 약 917원)으로 나타났다.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경주시 토지정보과 및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경주시청 홈페이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www.realtyprice.kr)에서 열람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 관계인은 오는 29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접수된 건에 대해서는 감정평가법인의 재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6월 26일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주낙영 시장은 “개별공시지가는 세금과 개발부담금, 공공사업 보상 등 다양한 기준이 되는 만큼 시민들께서 꼭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이의신청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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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순혜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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