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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소방서, '화재 없는 안전마을' 사후 관리 추진
황성신문 기자 / 입력 : 2025년 08월 29일(금)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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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소방서가 '화재 없는 안전마을' 사후
관리 추진한다. 경주소방서는 지정된 지 10
년이 지난 '화재 없는 안전마을'을 대상으로
사후 관리 계획을 추진하며 주민 안전 확보
에 나섰다.
이번 계획은 장기적인 관리의 중요성을 강
조하고, 노후화된 소방시설을 교체해 화재
예방 효과를 높이기 위함이라고 발혔다.
경주소방서는 소방서와 거리가 멀거나 화
재에 취약한 마을을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지난 2008년 유네스
코 세계유산인 양동민속마을을 시작으로 현
재까지 39개 마을, 총 3천212가구가 지정돼
있다.
이번 사후 관리 대상은 지정된 지 10년 이
상 경과된 2개 마을 170가구로 선정됐다. 대
상 마을은 산내면 대현2리와 서면 천촌리이
며, 이들 가구에는 주택용 화재경보기와 소
화기가 새롭게 보급된다. 노후된 장비를 교
체하고, 초기 화재 진압 능력을 강화하기 위
한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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