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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경주지역 해수욕장 안전 우리가 책임졌다”
119시민수상구조대 해단...인명구조 2명, 응급처치 108명
황성신문 기자 / 입력 : 2025년 08월 29일(금) 20:39
올여름 경주지역 4개 해수욕장 안전을 책임졌던 119시민수상구조대가 지난달 25일 해단했다. 경주소방서(서장 송인수)는 지난달 25 일 119시민수상구조대 해단식을 갖고 여 름철 물놀이 안전지킴이 활동을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이날 해단식은 소방공무원과 시민수상 구조대원들이 참석해 수난사고 예방 활 동을 성실히 수행한 119시민수상구조대 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 취했다. 특히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지난 7월 11일부터 8월 17일까지 오류해수욕장 등 4곳에서 시민들의 안전사고 예방 및 인명 구조 활동을 위해 노력했으며, 인명구조 경주경찰서, 외국인 무등록 이륜차 합동 단속 외동읍 일원에서 4명 적발···불법체류자 1명도 로 인한 납부 능력 부족, 세외수입 업무가 여러 부서에 산재된 관리 체계의 한계, 세입 관리에 대한 관심 부족 등으로 지적됐다. 이에 따라 시는 △부과‧징수 절차의 적기 이행 △납기 경과 시 신속한 독촉 조치 △체 납 관리의 지속적 사후관리 등 체계적인 대 응을 강화하고, 총괄 부서와 개별부서 간 협 업을 통해 징수율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송호준 경주시 부시장은 “세외수입은 지 방재정의 중요한 자주재원”이라며 “담당 직 원 모두가 한층 더 관심을 가지고 업무에 임 한다면 재정건전성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 이라고 강조했다. 백순혜 기자 경주경찰서(서장 양순봉)는 지난달 26일 외동읍 일원에서 외국인 무등록 이륜자동차 불법 운행에 대한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에는 싸이카와 순찰차 등 장비를 포함한 경찰 인력 10명과 경주시 차량등록 사업소·외동읍 행정복지센터, 울산 출입국· 외국인 사무소 등 유관기관 관계자를 포함 하여 총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경찰은 무등록 이륜자동차 운행자 4 명을 ‘자동차 관리법’위반으로 적발하고, 불 법체류자 외국인 1명을 현장에서 확인해 울 산 출입국·외국인 사무소에 인계했다. 경주 경찰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외동읍을 비롯한 경주시 일원에서 합동 단 속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최근 외동읍 일원에서 외국인들의 무등록 이륜자동차 불법 운행으로 주민 불편과 민 원이 잇따르고 있어 경찰은 무등록 이륜자 동차, 무면허 운전, 불법체류 외국인의 불법 운행을 집중 단속하고 있다. 아울러 외국인 운전자들에게 불법 운행의 위험성과 법적 처벌 가능성을 적극 홍보해 경각심을 높이 고 있다. 백순혜 기자 2명, 현장 응급처치 108명 및 안전조치 111건 등의 활약을 펼쳤다. 윤창식 경주소방서 119재난대응과장은 “폭염과 호우 등 어려운 근무 환경 속에 서도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의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맡은 바 임무를 다 해준 119시민수상구조대원의 노고에 고 개 숙여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인명피 해 없는 안전한 피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성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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