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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강읍 ‘맘스터치 안강점’, 치킨과 햄버거 후원
매달 후원 통해 훈훈한 이웃정 나눠
황성신문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19일(금)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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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황성신문 | | 안강읍의 치킨·햄버거 프랜차이즈 ‘맘스터치 안강점’이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매달 치킨과 햄버거, 음료를 후원하며 훈훈한 미담을 이어가고 있다. 맘스터치 안강점은 지난 6월 폭염 속에서 “청소년들의 식사 시간을 즐겁게 해주고 싶다”는 매장 대표의 전화 한 통으로 기부를 시작했다. 이후 맘스터치 경주안강점 대표는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꾸준히 지원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고, 지금까지 안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 다니는 청소년 전원에게 간식을 매달 제공하고 있다. 한편, 안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북경주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방과 후 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교육·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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