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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동 자생단체, 알천북로 환경정비 실시
깨끗한 거리 조성 위해 구슬땀 흘려
황성신문 기자 / 입력 : 2025년 10월 30일(목)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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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황성신문 | | 황성동 자생단체들이 자발적으로 환경 정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2일 황성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이동주)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안원숙)가 APEC CEO SUMMIT이 열리는 예술의 전당 및 실내체육관 주변, 그리고 북천을 따라 이어지는 알천북로 보도 구간에서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회원들은 행사장 주변 쓰레기와 낙엽을 집중 수거하고, 보도 및 하천변 환경정비를 함께 진행하며 깨끗한 거리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어 바르게살기운동 황성동위원회(위원장 정길화)도 25일 지역 내 APEC 지정 숙소 주변을 중심으로 환경 정비 활동을 펼치며 힘을 보탰다. 이승하 황성동장은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자생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비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깨끗한 황성동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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