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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스마일러’ 경북문화관광공사 앰버서더
네팔 타망 사가르·알제리 베네크렐라 아미라
황성신문 기자 / 입력 : 2025년 11월 14일(금)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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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황성신문 | | 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 이하 공사)가 2025 인터내셔널 스마일 페스타에서 ‘베스트 스마일러’로 선정된 2명을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앰버서더로 위촉했다. 2025 인터내셔널 스마일 페스타는 지난 9월 19일 경주엑스포대공원에서 개최된 행사로, 네팔 출신의 타망 사가르(Tamang Sagar)가 대상, 알제리 출신의 베네크렐라 아미라(Bennekrela Amira)가 입선을 수상했다. 공사는 지난 6일 두 사람을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로 초청해 경상북도를 세계에 알리고 MICE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2025 GCTO 앰버서더’로 위촉했다. 타망 사가르와 베네크렐라 아미라는 경상북도 홍보에 앞장서겠다는 각오와 함께 경북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을 드러냈다. 이번 앰버서더로 선정된 두 사람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경북의 소식을 대내외에 알리며 앰버서더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위촉식 당일 공사 사보 표지 촬영과 인터뷰에도 참가해 앰버서더로서의 첫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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