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1-06 오후 04:15:5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회
전체기사
사회일반
뉴스 > 사회
동국대WISE캠퍼스 소재선 교수, ‘2025 세계 상위 2% 연구자 이름 올려
각 분야 상위 2%의 과학자 선정하는 세계적 권위 리스트
황성신문 기자 / 입력 : 2025년 11월 28일(금) 14:46
ⓒ 황성신문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총장 류완하) 바이오제약공학과 소재선 교수가 글로벌 학술정보 분석기관 엘스비어(Elsevier)와 스탠퍼드대학교가 공동으로 발표한 ‘2025 세계 상위 2% 연구자(World’s Top 2% Scientists)’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 명단은 엘스비어의 Scopus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전 세계 연구자들의 인용 지표와 학문적 영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각 분야 상위 2%의 과학자를 선정하는 세계적 권위의 리스트다.
세계 상위 2% 연구자 리스트는 스탠퍼드대 John P.A. Ioannidis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복합지표(Composite Score)를 활용해 논문 인용수, H-지수, 공동저자 보정 인용지수 등을 종합 산정하며, 연구자의 생애(career-long) 영향력과 최근 1년(single-year) 성과를 기준으로 평가한다.
소재선 교수는 이번 선정으로 2023년부터 3년 연속으로 세계 상위 2% 연구자에 이름을 올렸다.
동국대 WISE캠퍼스 바이오제약공학과 소재선 교수는 “연구를 통해 면역반응을 조절하는 핵심 기전을 규명하고 이를 타깃으로 한 면역질환 치료 전략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바이오메디컬 분야에 대한 국가적 관심과 정부 정책의 지원을 바탕으로 연구 성과는 물론 바이오제약공학과 재학생들의 역량 강화와 지도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소재선 교수는 현재 CD4+ T세포에서 사이토카인 발현을 조절하는 핵심 신호 경로를 규명하고 그 조절 기작을 밝히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황성신문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校洞)은 신라(新羅) 최초의 최고(最高) 국립교육기관(國立敎..
탑동(塔洞)은 도당산(都堂山) 자락의 돌산고허촌(突山高墟村)..
경주시, 시민감사관과 공사 현장 점검..
경북도, 국산 인공지능(AI) 반도체 산업현장 실증..
서경주권 체육시설 확충…충효국민체육센터 공정률 31%..
경주페이 캐시백 15%로 확대..
드론기업 ㈜리하이, 소방 드론 실증사업 나서..
경주 나흘간 112.6㎜ 비…덕동댐 가뭄 ‘경계’ 유지..
국제 원자력 전문 전시회 경주서 열려..
경주시, 세계유산도시기구 이사도시 선출..
최신뉴스
농지전수조사, 투기 차단 속 고령·임차농 보호 병행한다..  
고준위방폐물 관리시설 부적합 지역 배제기준 확정..  
경주시, 중국 시안 흥경궁공원에 첨성대 조형물 설치..  
경주시, 자체 개발 하수처리 기술 사업화 추진..  
태영테크, 경주 명계3산단 신공장 준공..  
경주 신농업혁신타운 개소…연구·교육·귀농 지원 한곳에..  
경주시, 국회 찾아 내년 국비 증액 요청..  
경주시, 내년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 확정..  
동국대~상구 도로 개통…현곡~도심 이동 편의 높인다..  
경주시, 내년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 확정..  
경주시, 국가유공자 수당 내년부터 매월 지급..  
첨성대에 역사·과학 체험공간…2029년까지 30억원 투입..  
경주시, 국가유공자 수당 내년부터 매월 지급..  
파리 이어 상하이서도 신라 문화유산 ‘인기몰이’..  
양남 주상절리 축제 사고 재수사..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