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9-04 오후 02:56:4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자치행정
전체기사
신년사
뉴스 > 자치행정
경주시, 새마을운동 경북도 내 최고 인정
새마을운동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상’ 수상
황성신문 기자 / 입력 : 2025년 12월 12일(금) 14:43
경주시가 도내 새마을운동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경주시는 지난 9일 포항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2025년 경상북도 새마을운동 시군 특수시책 평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대회는 한 해 동안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격려하기 위해 매년 연말 개최되는 도 단위 행사다.
이와 함께 추진되는 시군 및 읍면동 종합평가는 새마을운동 전반에 대한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다.
경주시는 지난해 우수 읍면동 평가에서 ‘중부동’이 우수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는 시군 특수시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으며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최우수상은 경주시가 경북도 새마을시책 사업의 일환으로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지 선정을 위한 대대적인 서명운동과 붐업 홍보를 전개하고, 시민 자원봉사단 운영, 손님맞이 환경정비, APEC 기간 황리단길 새마을순찰대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마을회가 주도적으로 역할을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이와 함께 경주시새마을문고(회장 이상민)는 도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로는 직장공장새마을운동 경상북도협의회 정은미 회장과 경주시 새마을부녀회장 정명숙 씨가 대통령 포장을 받았다.
또한 직장공장새마을운동 경주시협의회 최지형 회장은 대통령 표창을, 새마을지도자 경주시협의회 강영규 회장은 새마을 대상(경상북도지사 훈격)을 수상했다.
한편 경주시는 새마을운동의 가치와 정신을 계승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6년에도 다양한 새마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황성신문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교동(校洞)은 신라(新羅) 최초의 최고(最高) 국립교육기관(..
경주경찰서, ‘외국인 유학생 범죄예방교실’ 운영..
경주 후계농업경영인 한마음대회 개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경주 대릉원’ 개막..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열전 돌입..
문무대왕면에 지하수저류댐 조성된다…하루 1만6천톤 공급..
선덕여중, ‘제6회 책 읽는 학교 - 서(書)로 나누다’..
국립경주박물관 주차장 357면 통합 유료화..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한수원축구단 업무협약..
[기획] APEC 이후 1년의 성적표-‘포스트 APEC’ 사..
최신뉴스
[기획] APEC 이후 1년의 성적표-‘포스트 APEC’..  
황오·중부동 통합 1년…미래 청사진 논의..  
박승직 경북도의원, 제13대 전반기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  
경주시의회 임시회 폐회…행정사무감사 계획 등 15건 처리..  
경주시, 지방자치대상 행정·의정 리더 부문 대상..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열전 돌입..  
경주시, 2027년 ‘긴축 재정’ 예고…민생에 예산 집중..  
APEC 개최도시 경주, 한·중·일·아세안 교류협력 보폭..  
문무대왕면에 지하수저류댐 조성된다…하루 1만6천톤 공급..  
경주시, 서울서 기업 대상 투자유치 활동 나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경주 대릉원’ 개막..  
국립경주박물관 주차장 357면 통합 유료화..  
내년부터 자전거 앞뒤 제동장치 의무화..  
내년부터 자전거 앞뒤 제동장치 의무화..  
경주경찰서, ‘외국인 유학생 범죄예방교실’ 운영..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