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11 오후 01:52:5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람들
전체기사
뉴스 > 사람들
경주상공회의소, ‘2026년 병오년 신년인사회’ 개최
이상걸 회장 “시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자”
황성신문 기자 / 입력 : 2026년 01월 16일(금) 14:29
ⓒ 황성신문
경주상공회의소 지난 12일 라한 셀렉트호텔 컨벤션홀에서 2026년 병오년 희망찬 새해를 맞아 ‘2026년 신년인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걸 경주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김석기 국회의원,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상공인, 유관기관장, 사회 각계 지도층 인사 및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새해의 희망과 도약을 함께 다짐했다.
행사는 YM Jazz 퀸텟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이상걸 회장의 환영사,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석기 국회의원, 주낙영 경주시장,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의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포스트-APEC 시대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기원하는 특별 퍼포먼스와 소원 성취의 의미를 담은 희망의 떡 나눔, 덕담 시간을 통해 힘찬 새 출발을 다지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상걸 경주상공회의소 회장은 환영사에서 “상공인의 도전과 혁신이 존중받는 경제 생태계를 조성해 시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경주경제를 실현하겠다”며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과를 토대로 포스트-APEC 시대를 본격적으로 열어 경주와 지역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며 “APEC 이후 경주의 변화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미래 성장을 이끄는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포스트-APEC 시대의 성공을 위한 공동 의지와 경주의 미래 성장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황성신문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북교육청, 도내 4개 공공도서관 건립 사업 ‘적정’..
한국원자력산업협회, SMR 개발 워크숍 개최..
더불어민주당, 경주시장 후보 박근영씨 공천..
국민의힘 경주시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경주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지원..
경북도, 북부권 소규모 수도시설 ‘수질 안심 상담’추진..
경주경찰서, 교통안전반장 위촉식 개최..
솔거미술관, ‘움직이는 섬 고래’ 사진전 개최..
경주시청 육상팀, 전국종별선수권서 금·은·동 석권..
경주지역 최고지가 성동동 399-65번지 상가..
최신뉴스
국민의힘 경주시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더불어민주당, 경주시장 후보 박근영씨 공천..  
경북도지사 선거, ‘민생 현장’ 대 ‘복지 안전망’ 공약..  
경주지역 최고지가 성동동 399-65번지 상가..  
주낙영, 5월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 맞아 ‘공약’발표..  
경주시, 내년 국비 확보 총력···중앙부처 방문..  
경주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지원..  
경주시,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우수 등급 획득..  
경주·알천파크골프장 새 단장 마치고 재개장..  
경주시, 벼 건답직파 시범사업으로 수도작 생력화..  
여성행복드림센터 ‘아나바다·플리마 켓’ 참가자 모집..  
경주 성건1지구 노후정비 주민과 함께한다..  
경주시청 육상팀, 전국종별선수권서 금·은·동 석권..  
경주경찰서, 교통안전반장 위촉식 개최..  
경주시, 폭염대비 ‘영향예보 전달’서비스 참여자 모집..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