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23 오후 03:51:5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문화·교육
전체기사
문화,교육
뉴스 > 문화·교육
경북문화관광공사, 방한객 6위 필리핀 공략
‘필리핀 트래블 투어 엑스포 2026’에 참가 경북 알려
황성신문 기자 / 입력 : 2026년 02월 13일(금) 13:06
ⓒ 황성신문
경북문화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필리핀 메트로마닐라 SMX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필리핀 트래블 투어 엑스포 2026(Travel Tour Expo, 이하 TTE 2026)’에 참가해 경북 관광의 매력을 알렸다.
한국관광공사 2025년 통계에 따르면 필리핀은 연간 방한객 61만 5천141명을 기록하며 방한 순위 6위를 차지한 핵심 시장이다.
공사는 매년 10만 명 이상이 찾는 필리핀 최대 규모 박람회인 TTE에 지속적으로 참가하며 현지 네트워크를 강화해 왔다.
특히 지난 2022년에는 ‘마부하이(환영합니다) 경북’을 주제로 한류 자원을 소개했으며, 2024년과 2025년도에도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벚꽃 테마 등을 활용해 현지인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올해 TTE 2026에서 경북도는 한국관 내 단독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Post-APEC’을 위한 경북만의 차별화된 관광 매력을 선보였다.
올해 TTE 2026에서 경북도는 한국관 내 단독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Post-APEC’을 위한 경북만의 차별화된 관광 매력을 선보였다.
지난해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 이후 첫 번째로 참가한 국제 관광 박람회에서 경북은 전년도 국제회의 개최지로서 글로벌 위상을 강조하는 한편, 현지에서 인기가 높은 한류 드라마 촬영지, 유네스코 테마 여행 코스 등을 중점적으로 홍보해 한류의 연속성을 이어 나가고 경북의 한류자원을 현지에 널리 알렸다.
공사의 주요 활동으로는 △일반 소비자 대상 경북 관광지 홍보 프레젠테이션 및 퀴즈 이벤트 △현지 주요 여행사 대상 세일즈콜 및 단체 관광객 인센티브 제도 안내 등을 전개했다.
또한 sns 및 설문조사에도 약 2천여 명이 참여해 열기를 더했고 이를 향후 필리핀 및 동남아시아 마케팅 전략에 반영할 예정이다.
공사 이상훈 마케팅사업본부장은 “필리핀은 방한 관광객 규모가 크고 성장 잠재력이 높은 핵심 시장 중 하나”라며 “지속적인 박람회 참가와 현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필리핀 관광객들이 경북을 필수 방문지로 선택할 수 있도록 맞춤형 콘텐츠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황성신문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주 남산동 농가 창고서 차량 화재..
경주시, 충효동과 외동읍 상습 침수지역 정비한다..
황성공원 형형색색 코스모스 만개..
화랑대기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개막, 한국포함 8개국 28개..
경주 반려견 페스티벌, 17~18일 더케이호텔서 개최..
경주 ‘인구활력+지역’ 진입에도 인구는 계속 줄었다..
KBS 대하드라마 ‘문무’ 내달 첫 방송…경주서 성공 기원 ..
경주시, 자동차부품 인공지능 전환 정부 공모사업 선정..
경주시, 수질오염사고 대비 민·관 합동 방제훈련 실시..
최신뉴스
연이은 마라톤대회에 경주 도심 곳곳에서 교통 몸살..  
외동3산단 시유지 매각 가결…공사 중단 4년 만에 재개..  
경북 시장·군수, 교부세 감소 공동 대응하며 국회에 대책..  
원전 소재 5개 지자체 고준위 저장시설 지원 대책 촉구..  
경주시의회 “사업장폐기물 처리시설 추가 설치 반대”..  
<5분 자유발언>..  
경주시, 경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상..  
경주시, 자동차부품 인공지능 전환 정부 공모사업 선정..  
경주시의회, 제301회 정례회 폐회..  
비엠테크솔루션, 로봇·드론 생산시설에 50억 투자..  
경주시,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663명 유치 추진..  
경주시·KG케미칼, 토양 병해·염류집적 예방 협력..  
경주 보문~손곡 도로 확장…20억 원 들여 급커브 개선..  
경주서 첫 국적증서 수여식…취득·회복자 18명 새 출발..  
상습 침수 피해지역인 경주 배동 일대 재해예방 추진..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