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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수(55) 전 동천동 주민자치위 원회 위원장이 경주시의원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김동수 전 위원장은 지난달 20일 경주시 사 선거구(동천·보덕동) 출마를 위해 경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 후보 등록을 마쳤다.
그는 출마의 변을 통해 “수십 년간 동천동에 뿌리를 내려 살고 있으 면서 동천동 발전을 위해 무엇을 할것인가를 늘 고민해 왔다”며 “낙후된 동천동과 보덕동 발전을 위해서는 제도권 안에 진입해야 겠다는 일념으로 이번 선거에 시의원으로 출마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기초의 원(시의원)은 군림하는 자리가 아니라 주민들의 심부름꾼이 되어 모든 험한 일을 도맡아 할 때 기초의원으 로서 자격이 주어진다”며 “평소 봉사활동을 통해 얻은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진정 지역 주민들이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뼈 속 깊이 새겨 받들겠다”고 각오를 피력했다.
김동수 경주시의원 예비후보는 황성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월성중· 경주상업고·서라벌대학교를 졸업 했다. 경력으로는 컴퓨터와 복사기 전문업체인 하나정보 대표로 재직 중이다. 현재 경북장애인자립생활 센터 후원회 회장, 동천동체육회 사무국장, 월성중·경주정보고 총동창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다.
또 전 동천동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과 동천동청년회 31대 회장, 동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위 원, 동천동 37통 통장, 동천초등학교 운영위원, 경주시 청년연합회 감사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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