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경주경찰서, 시민 참여로 교통안전 사각지대 없앤다
어린이보호구역·사고다발지등 교통안전시설 집중 정비
황성신문 기자 / 입력 : 2026년 03월 06일(금) 15:38
|
|
경주경찰서(서장 양순봉)은 오는 4월 3 일까지 시민과 함께 직접 소통하는 ‘시민· 직원 참여형 교통안전시설 정비 계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일률적인 정비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평소 체감하는 교통시설물의 불편 사항과 노후·훼손 부분을 시민들이 직접 신고하고 신속히 개선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교통사 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중점 점검 대상은 운전자 혼란을 유발하는 노면표시, 어린이보호구역 등 노후훼손 시설 및 노면표시, 시설물 설치에 관란 법령·지침 등 적법성 등이며, 어린이·고령자를 고려한 보행신호 시간 부여, 상습 정체 교차로 내 신호 연동 여부 등도 살핀다. 참여는 경찰서 홈페이지 자유게시판과 전화 등을 통해 가능하며, 각 파출소에서도 방문 및 전화 접수를 받는다. 우수 제안 이나 제도 개선에 기여한 시민에게는 감사장이 수여된다.
|
|
|
황성신문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