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경주경찰서, 여성 1인 가구 범죄예방 막는다
체감 안전도 위한 환경개선 방안 마련 회의 개최
황성신문 기자 / 입력 : 2026년 03월 27일(금) 14:51
|
|
|  | | | ⓒ 황성신문 | | 경주경찰서(서장 양순봉)가 지난 24일 경주시 안전정책과 관계자들과 함께 2026 년 여성 1인 가구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있는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범죄예방환경 개선(CPTED) 사업 추진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여성 1인 가구의 생활 속불안 요인을 해소하고 체감 안전도를 높이기 위한 환경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 사전 실시한 주민 설문조사와 현장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추진 방향이 논의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골목길 조도 개선 ▲ CCTV 확충 ▲여성안심귀갓길 조성 ▲출 입구 및 공용공간 보안 강화 등 여성 1인 가구 안전 확보를 위한 CPTED 적용 방안과 함께 골목 사각지대 해소 등 주민 제안 사항을 반영하기로 했다. 경주경찰은 범죄 데이터와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2026년 우선 개선 대상지를 선정하고, 지자체는 예산 및 행정 지원을 통해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주경찰서 관계자는 “여성 1인 가구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지속 추진하 겠다”고 밝혔다.
|
|
|
황성신문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