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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황성신문 | “참신한 젊음의 힘으로 침체된 도심 상권을 활기 넘치는 상권으로 회복시키겠습니다” 윤정욱 전 국민의힘 조직총괄본부 국민상생위원회 미디어 특보가 경주시 아 선거구(황오, 황남, 월성, 불국동)에 시의원 출사표를 던졌다.
윤정욱 예비후보는 “갈수록 침체돼 가는 도심 상권을 두고 볼 수 없어 시의원에 출마하게 됐다”며 “시의원이라는 제도권에서 도심 상권을 회복시킬 수 있는 특단의 조치를 취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는 “시의원에 당선되면 지역구 곳곳의 문제점을 파악해 주민들과 머리를 맞대고 지역구 특성에 맞는 맞춤형 도시 구상을 통해 지역발전을 앞당기겠다”며 “전시성, 보여주기성 청사진을 나열할 것이 아니라 고질적인 문제들의 뿌리부터 파헤쳐야 발전의 디딤돌을 놓을 수 있다”고 피력했다. 덧붙여 “첫째도 주민이고, 둘째도 주민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탁상 위에 올려놓고 주민들과 같이 토론해 결론을 이끌어 내겠다”고 의지를 보였다.
윤정옥 예비후보는 화랑초와 월성중, 신라고를 졸업하고 대구 카톨릭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했다. 중앙대학교 대학원 재생에너지학과를 중퇴했다.
또 제21대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조직총괄본부 미디어특보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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